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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with artists

2014.03.08-20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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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미술관에서는 <Daily Reflections>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의 즐거운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토요일 오후, HYBE 팀과 맛있는 브런치를 함께 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시기 바랍니다.

* 일정: 

2월22일, 오후 12시, with 방&리

3월1일, 오후12시 with HYBE

3월8일, 오후12시 with 이준


* 장소: 토탈미술관 카페

* 참가비: 무료

* 참가인원: 10명 내외

사전신청: info@totalmuseum.org

*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예약자에 한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방&리 방자영과 이윤준으로 구성된 2 컬렉티브로 미디어, 디자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설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퍼포먼스를 동반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사운드와 더불어 움직이는 키네틱 라이트, 만질 있는 세라믹 악기, 앗상블라주와 무대 디자인 설치에서 가변적 스크린플레이(variable screenplay) 의한 데이터 프로세싱과 컴퓨터 생성 몽타주, 실시간 비디오 모자이크 영상을 실험하며 여러 매체를 다루고 있다. 대부분 부조리한 상황이나 모순된 개념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주제는 역사적 자료와 허구적 속성, 소셜 미디어의 상황을 통합하여 재해석한 설치로 반영된다. 독일 칼스루에 ZKM 미디어 아트센터, 스페인 세비야 비엔날레, 백남준 아트센터, 인사미술공간, 미디어시티 서울, 대구사진비엔날레, 아르코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영국 브리스틀 워터쉐드 국내외에서 여러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하이브는 창의적인 매체와 경험의 가치를 생산하는 뉴미디어 작가 그룹이다. 기술과 예술, 실험과 실용을 융합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꾸준히 제시 및 구현해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작품활동과 더불어 제품, 건축 등의 산업영역과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이준은 조형예술과 음악, 그리고 문학과 기술을 통합시킨 상호작용적 예술과 통섭적 창작 과정에 집중하는 미디어예술가이다. 그동안 그는 자연-인간-사물의 네트워크와 상호작용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나무, 물고기, 병 그리고 게임 등을 이용하여 이들 삼자의 다양한 관계성과 이들의 동맹이 만들어내는 복잡다단한 현상을 작품으로 표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