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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tadas: Asian Protocols

2014.08.25-201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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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Date: 2014. 8.25-10.19 (월요일 휴관 Monday Closed) 
□ 초청일시 Opening Reception: 2014. 8.25, 5pm 
□ 큐레이터 Curators: 신보슬 Nathalie Boseul Shin, 한스 D. 크리스트 & 이리스 드레슬러 Hans D. Christ&Iris Dressler 
□ 어시스턴트 Assistants: 안드레아 나카치 Andrea Nacach, 양정선 Jeongsun Yang, 정효섭 Hyosup Jung, 허대찬 Daechan Hur 
□ 리서처 Researchers: 
  - 한국 Korea : 조인숙 In-souk Cho, 강지현 Jihyun Kang, 이주연 Joo Yun Lee, 공간연구그룹(오성훈 Sunghoon Oh, 박훈태 HoonTae Park, 심한별 Hanbyeol Sim) 
  - 중국 China: 첸 후이롱 Chen Huirong, 리믹스 스튜디오(reMIX studio, Nicola Saladino), 송 웨이 Song Wei, 첸 예후아 Chen Yehua 
  - 일본 Japan: 하루카 호리우치 Haruka Horiuchi 

* 입장료: 일반 5000원, 청소년(13-18세) 3000원, 어린이(7-12세) 1000원, 단체(20인이상) 3000원 
* 무료입장: 군경,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동반1인, 만65세 이상) *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입장 본전시는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 관람시간: 화-일, 11시-6시 (마감 30분전 입장완료) 

토탈미술관에서는 초기 개념미술과 미디어아트의 개척자이자 세계적인 현대예술가인 안토니 문타다스의 첫 번째 한국 개인전인 를 개최합니다. 에서 문타다스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건축가, 리서쳐, 큐레이터들과 함께 조사해온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미지와 코드를 연관시키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유사점과 차이점, 충돌의 지점들을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1) 50여 개가 넘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정리, 재조합 된 이미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미지 코스몰로지>, (2) 3국의 공적/사적 공간의 비교, (3), (4) 한중일의 정치,사회, 문화, 역사적인 관계의 다이어그램 (5) 아카이브 등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은 외부인이자 서구인인 작가의 눈에 비친 아시아의 상징적인 모습 뿐 아니라, 나아가 한중일 3국의 정치, 역사, 경제, 문화, 사회에 대한 다양한 이해의 스펙트럼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안토니 문타다스는 194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고, 1971년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7년부터 1984년까지 MIT에 있는 어드밴스드 비쥬얼 스터디 센터(Center for Advanced Visual Studies)에서 리서치 펠로우를 지냈으며, 최근까지 ACT/MIT에서 교수직을 역임했다. 잘 알려진 초기 인터넷 프로젝트인 (1994)를 비롯하여 , 시리즈에서 볼 수 있듯 그의 작품들은 주로 정치, 사회, 외고 및 소통(communication)의 문제는 물론, 사회적 환경에 있어서의 사적공간/공적공간의 관계와 소통, 변화에 대한 이슈들을 사진, 비디오, 방송, 설치 등 특정장르에 얽매이지 않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서 다루고 있다. MOMA(뉴욕), 르네 소피아(마드리드), 쥬드 뽐므(파리) 를 비롯한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전시를 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스페인관), 도큐멘타 VI, 도큐멘타 X 와 같은 국제적인 전시에도 수 차례 소개되었다. 2009년에는 스페인에서 현대예술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고 할 수 있는 벨라스케즈 상을 받았으며, 지금도 전세계계에서 활발한 전시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