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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오이타 아시아 조각전 작품공모

2011년 07월 20일 / 11시 49분


일본 근대 조각의 기포를 쌓은 아사쿠라 후미오는 오이타현 분고오노시 아사지마치 출신으로, 아사지의 「사랑의 정원 아사쿠라 후미오
기념공원」은 아사쿠라 후미오의 기념관을 중심으로 한, 물과 숲으로 둘러싸인 편안한 예술의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이타현과
분고오노시는 이 공원 내의 홀을 전시장으로, 조각가 아사쿠라 후미오를 널리 알리고, 일본 및 아시아 조각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신진 조각가의 전람회를 개최합니다. 구상, 추상에 관계없이 여러분들의 의욕 넘치고 역량있는 작품을 응모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최: 오이타 아시아 조각전 실행 위원회



협력: 토탈미술관(한국), 중국미술가협회(중국), 내셔널아트갤러리(말레이시아), 필리핀문화센터(필리핀)



협찬: 규슈전력㈜ 오이타지점, ㈜오이타은행, 사이키인쇄㈜



기간: 2008년 10월~11월



장소: 오이타현 분고오노시 아사지마치「아사쿠라 후미오 기념 문화홀」







출품규정


1) 응모자격: 일본국내(국적불문) 및 아시아 지역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2007년 4월 1일 현재 50세 미만인자. 그룹제작도 가능.



2) 응모작품:


a. 1인당 1점,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그룹제작도 1그룹 1점으로한다.


b. 작품의 크기는 가로•세로•높이의 길이 합계가 150cm이내 (받침대포함)의 완성작품이어야 한다.


c. 작품의 재질은 불문(不問)이나, 운송 및 전시 도중 파손되지 않고, 자립 가능한 구조일 것



3) 응모방법:


a. 마운트에 넣은 3방향(정면•전체가 찍혀 있는 것 1장, 임의의 2방향에서 각 1장, 합계 3장)에서 촬영. 슬라이드의 촬영은
특수조명과 렌즈, 필터 등에 의한 연출을 하지 않은, 일반상태에서 찍은 것을 제출할 것. 슬라이드는 상하를 판별할 수 있도록
명기할 것. 촬영하는 작품은 완성작품에 한하며 모형작품 등의 슬라이드는 제출하지 말 것. (제출된 슬라이드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b. 출품신청서(별지)에 소정의 사항을 기입한 다음, 출품료를 첨부하여 아래의 주소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송부처: 토탈미술관


(우:110=848)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465-16


TEL: 379-3994, 7037 http://www.totalmuseum.org





오이타지원신청서






2007년 12월 21일(필착)까지 제출해 주십시오.



4) 출품료: 30,000 (삼만원)







심사


1) 제1차심사 슬라이드 심사에 의해 약 60점의 작품을 선출.


결과 : 응모자 전원에게 통지. 제1차 심사 통과자에게는 작품제출 안내를 하게 되므로, 동봉한 작품 첨부표를 작품의 바닥에 부착한 후 제출할 것.



2) 제2차심사 제1차심사를 거쳐 제출된 작품에서 약 30점 정도 입선 작품을 선출. 그 중에서 대상1점, 우수상 4점을 결정. 입상, 입선 작품은 기간 중 전시 공개합니다.



반입: 기일까지 도착하지 않은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입에 필요한 비용은 출품자 부담으로 반송. 입선 작품에 관하여는 기간 종료 후 주최자 부담으로 반송합니다. 그러나 입상작품에 대해서는 반송하지 않습니다.







심사원: 스미치와 키이치, 사카이 타다야스, 야스나가 코이치, 아이다 슈이치, 후카이 타카시, 이경성







시상 및 상금


대 상(1점) 300만엔


우수상(4점) 100만엔



수상한 작품은 상 제공자에 귀속됩니다.



※ 오이타현 출신 작가 및 오이타현내 주재 작가에 관하여는 본상 수상자 이외의 장려상 1점을 선출하여 상금 50만엔을 증정합니다.


※ 전시 기간중의 방문객에 의한 일반 투표를 통해 「분고오노상」1점을 선출하여 상금 20만엔을 증정합니다.







기타:


a. 전시품 관리에는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나, 작품의 소재 또는 구조상의 결함,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에 의한 손상에 대해서는, 주최자가 책임을 지지 아니하므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 입선작품에 대해서는, 작가는 도록 및 홍보•선전을 위한 출판물, 홈페이지 등의 게재 및 복사를 허락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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