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 Batik Story 2019: Kriyan

2019. 06. 28 ~ 12. 31

토탈미술관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모토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인 <바틱 스토리>는 ‘바틱(Batik)’에 주목합니다. ‘바틱’은 밀랍과 천연염료를 활용하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염색 기법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있습니다.

토탈미술관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바틱 장인들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여기에 작가들과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접목시켜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제작환경 마련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운영하여 지역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바틱 스토리>는 2015년 코타키나발루에서 파일럿 형태로 시작된 이래 파수루안, 치르본 등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올 해는 2018년에 이어 크리얀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사전답사 
일시: 2019. 06. 28(금) – 07. 04(목)
답사자: 신보슬, 이승아, 김경란, 김도균, 노세환, 최수영  

장소: Base Camp, Kriyan Barat Village, Kota Cirebon Indonesia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

주관: 토탈미술관(TM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