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on#2 《Loomshuttles / Warpaths》 리서치 팀

 

 토탈미술관은 프로젝트 및 작가 집중 연구 프로그램인 <포커스 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Focus on #1 게리 힐>에 이어, <Focus on #2>에서는 리버풀 비엔날레 2020에 참여하는 이네스 도우약(Ines Doujak) 과 존 바커(John Barker) 공동작업인 <Loomshuttles/Warpaths>를 선정하여 리서치 팀과 함께 연구를 진행합니다.

활동 기간
2020. 04. 05.(일) – 12. 31.(목)

참여자
김영아, 김희주, 송유빈, 유진영, 장은하

SNS
Instagram / lw_archive

 

 

《Loomshuttles/Warpaths》
2010년에 시작되어 계속 진행중인 <Loomshuttles/Warpaths>는 안데스지역의 텍스타일을 매개로 하여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사이의 복잡하고 비대칭적인 관계를 조망하는 예술 리서치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와 과거, 현재를 연결시키고, 이를 통해 권력, 무례함, 착취의 역사는 물론 수많은 저항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를 드러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구조적으로 저평가된 여성의 작품과 여성적 특징을 바로잡고자 한다. 텍스타일은 오늘날과 같은 세계화가 이루어지기 오래 전부터 여려 형태의 식민지 정책과 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가 현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이네스 도우약과 존 바커는 이러한 과정을 추적함으로써 텍스타일의 생산과 소비를 형성해 온 많은 역학의 전반적인 의미를 밝히고자 한다.

스페인 침공을 당할 당시 안데스 사회에는 문자가 없었으며, 안데스 인들은 매사 정확하고 열정적이라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사회에서는 수학과 직조, 행정과 음악이 아주 발달되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천 년에 걸쳐 발전된 그들의 독특한 텍스타일의 전통은 삶의 전반에 녹아 있었다. 텍스타일 컬렉션에서 시작한 <Loomshuttles/Warpaths>는 잘 짜여진 이야기 형식이 아니라 오히려 상호 연결된 상관관계를 그러냄으로써 과거와 동시대의 역사를 밝혀내고자 한다.
http://www.inesdoujak.net/lswp/

이네스 도우약 Ines Doujak (1959년 오스트리아 크라게푸러트 생)
이네스 도우약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거주하면서 사진퍼포먼스영화설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 중에 있다정치이론과 텍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작품들은 성차별주의와 인종차별주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의미들을 해체한다또한 문화사에 등장하는 카니발가장 무도회의 전통을 바탕으로 식민지의 역사와 관련된 사회의 착취구조와 불평등을 밝혀 내기도 한다텍스타일과 관련된 그녀의 리서치 프로젝트를 통해서 패션 및 텍스타일과 관련된 글로벌 생산라인무역 및 유통이 젠더계급문화적 갈등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밝혀내는 많은 작품들을 보여주었다인도의 코치 무지리스 비엔날레(Kochi-Muziris Bieenale, 2018), 방글라데시 아카 아트 서밋(Dhaka Art Summit, 2018), 오스트리아 렌토스 쿤스트뮤지엄(Kentos Kunstmuseum, 2018), 홍콩 파라 사이트(Para Site, 2018)에서 전시했으며최근에는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있었던 베르겐 어셈블리 2019(Bergen Assembly)에도 참여했고, 2020년 리버풀 비엔날레 참여할 예정이다.

존 바커 John Barker (1948)
영국에서 거주하며 작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존 바커는 저술가이자에세이스트이며 퍼포머이다. 1970년대부터 경제학지정학적 역학관계노동 착취 등에 초점을 맞추며 작업을 해왔다. <라디오 시그널 Radio Signals>과 <미래들 Futures>과 같은 소설을 썼으며그의 에세이들은 <뮤트 Mute>, <텔레폴리스 Telepolis>, <애드버스터스 Adbusturs>, <자본과 계급 Capital and Class>, <베리언트 Variant>와 같는 잡지들에 수록되었다그의 작품들은 크라코프의 번키에르 츠키 현대 미술관 (Bunkier Sztuki Gallery of Contemporary Art 2017), 독일 슈트트가르트의 뷔어템 베르기셔 쿤스트페어라인 (Wuerttembergischer Kunstverein, 2014), 한국의 부산비엔날레(2012)에서 전시되었다.


#토탈미술관의 Focus on 은 매년 한 명의 작가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연간계획으로 작가 및 작품을 집중적으로 연구토론전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월요살롱


“ 뉴욕 첼시에 있는 팥 앙금 같은 빛깔의 집에 도착했다. 7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 벨을 눌렀다. 경계심을 잔뜩 얼굴에 담은 한 중년 여자가 이중 유리문 너머에서 소리쳤다.“ 3시 정각에 다시 오세요!” 일요일 오후 3시 정각. 루이스 부르주아의 집에서‘선데이 살롱’이 열리는 날이다. 미대생, 화가, 시인들이 집 앞에 모여들었다. 23명이 각자의 작품을 들고 부르주아의 집에 한 줄로 서서 들어갔다. 좁고 낡은 현관 복도를 지나자 더 낡은 거실이 나왔다. 조그만 의자가 네모꼴로 놓여 있었고, 실내는 저녁처럼 어두웠다. 거실은 마치 두 개의 뇌가 마주보고 있는 모습 같다. 오른쪽엔 책장이 벽 한가득, 왼쪽 베니어판에는 부르주아의 전시 스크랩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마티스의 말년 작업인 오려진 색종이가 유일한 다른 작가의 작품인 듯했다. 부르주아의 조그만 작업 책상엔 손님들을 위한 음료와 술, 초콜릿이 준비되어 있었고 한편엔 수북이 쌓인 미술 도구들과 서류 더미들이 있었다. 4개의 고물 램프들이 각자의 빛을 밝히고 있었고 오래된 철제 캐비닛 더미들은 책상을 지지했다. 책상 뒤 편엔 바나나 우윳빛 페인트칠이 바랜 개선문같이 생긴 입구가 있었는데 그곳의 간유리 문은 거실과 부엌을 구분짓고 있었다. 부르주아같은 대가가 이런 곳에서 산다니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검소한 집이었다. 그는 평생을 아주 부유하게 산 사람인데, 작업을 제외한 다른 곳에는 일절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작가다운 열정이 전해졌다(그는 고령임에도 작업량이 상당하다). 세련된 내면에 더 마음이 끌리는 이곳이 나는 차츰 좋아졌다.

3시 45분, 모마(MoMA)의 전 큐레이터이자, 상파울루비엔날레 디렉터였던 파울로 헐켄호프(현 리우데자네이루 MNBA미술관 디렉터)의 도움을 받으며 부르주아가 워커에 의지해 천천히 거실로 들어왔다. 130cm 정도의 키에 바짝 마른 몸, 가느다란 발목엔 검정 양말과 고동색 운동화를 신었다. 은회색 카디건, 흰 티셔츠, 금빛 귀고리, 흰 모자…. 그가 빨간 모직 담요를 무릎에 덮으며 책상 옆 파란 소파에 앉았다. 그 모습은 마치 17세기 네덜란드 초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았다. 사람들을 쳐다보는 눈빛이 반짝거렸다. 마음씨 좋은 할머니 같다가도 얼핏 스치는 인상은 날카롭고 다부졌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23명의 사람들의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이 시작되었고 파울로는 의견을 이야기했다. 방 안의 열기는 대단했다. 부르주아는 딱 한 번, 친구인 필리스가 시를 낭송할 때 박수를 쳤고 그 외의 작품에는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오케이, 오케이”,“ 화인!”,“베리 나이스!”,“ 댓스 굿!”같은 짧은 말들을 성의있게 소리냈다. 저녁 6시 30분, 인사를 하고 손때 묻은 가죽책 같은 그 집을 나섰다.”

(루이스 브루주아와의 인터뷰, 2008.10.28. GQ에서 발췌)


월요살롱은 루이스 부르주아의 선데이살롱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프로젝트로서, 매주 월요일 오후3시 작가, 큐레이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각자의 프로젝트 및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발표자는 사전에 공지되지 않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당일 발표가 누구인지 알 수 없으나, 해당일의 발표가 끝나면,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16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약 300여명의 예술계 관계자들이 함께 하였다.

*월요살롱 블로그 

*MondaySalon Book 2016

*MondaySalon Book 2017

*MondaySalon Book 2018

*MondaySalon Book 2019

[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5] 이조흠, 사회적 교차지점

날짜: 2020.  1. 23(목)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신청마감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워크숍 소개]

이조흠 작가는 개인, 사회 그리고 관계에 대하여 지속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다. <Social> 설치작업은 빛에 반응하는 장난감을 조명과 함께 설치하여 사회와 개인의 모습을 조명하는 작업이다. <사회적 교차지점> 은 설치 오브제인 장난감을 해킹하여 개개인의 재해석을 거친 후, 큰 집단인 설치작업 속에 다시 설치, 재해석 하는 워크숍이다. 장난감은 빛 에너지로 자성을 일으키고 그 자성이 추를 밀어내면서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이 움직임은 아주 작은 소리를 발생시키고 그 작은 소리는 많은 개체수로 인해 우리가 인지할 수 있을만한 소리로 바뀐다. 참여자는 자신이 해킹하는 개체를 시작으로 개인의 정체성을 시각화하고, 그것을 다시 집단 안에 설치함으로 우리가 사회를 이뤄가는 방식을 체험하고, 시각화해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더불어 그 안에 우리가 가지는 교집합은 무엇인지, 여집합은 무엇인지 설치의 변주로 실행해볼 수 있다.

[AI632:Design

Around Table #5_워크숍 현장]

 

 

[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4] 최병석, 디지로그 사진관

날짜: 2020.  1. 21(화)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신청마감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워크숍 소개]

최병석은 입체작업과 설치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일상 속에서 사물을 면밀히 관찰하고 주어진 기능에서 벗어나거나 기능을 더 거추장스럽게 만드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디지로그 사진관>은 디지털 시대에 이제는 다소 생소한 사진관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합쳐진 과정을 경험하는 워크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흑백필름이든 일회용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직접현상하고, 현상된 필름을 디지털 스캔 후, 다시 프린트로 출력해볼 수 있다. 쉽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LED 액정을 통해 편하게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런 복잡하고 거추장스러운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여 아날로그와 디지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AI632:Design Around Table #4_워크숍 현장]

[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3] 김해인, 얼굴표정 안무장치 만들기

날짜: 2020.  1. 16(목)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신청마감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워크숍 소개]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작가 김해인은 디지털 미디어를 비롯,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각 작업을 하고있다. <표정안무장치 만들기>는 작품 ‘표정 리모컨’과 연계된 워크숍으로 작품에서 파생된 ‘표정 리모컨’ 키트를 활용하여, 작품에 등장하는 얼굴 안무 장치를 만든다. 워크숍에서 관객은 먼저 무표정인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프린트하게 된다. 재조합하는 과정에서 관객은 왜곡되고, 과장된 자신의 얼굴 표정을 통해 익숙했던 스스로가 낯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기계 장치에 의해 제어되고 통제되는 듯한 스스로의 모습을 타자화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워크숍을 통해 권력의 통제에 의해 타자화되는 타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의 메시지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AI632:Design Around Table #3_워크숍 현장]

[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2] 홍범, 드로잉 오르골

날짜: 2020.  1. 14(화)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신청마감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워크숍 소개] 홍범은 공간의 인식에 있어서 사람들 고유의 지식과 상상력 그리고 그들이 가지는 상이한 기억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그의 일련의 작업은 개개인의 직관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공간의 심적 이미지를 구현하고, 그런 심적 이미지가 실제 공간에 투영되어, 인식에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인식의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드로잉 오르골>은 참여자가 제작한 그림을 바탕으로 오르골이라는 장치의 메커니즘을 통해 음악으로 연주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워크숍이다. 기본적인 오르골 작동원리를 설명하고, 오르골에서 작동하는 악보를 소개한다. 더불어 타공을 하는 방법과 그것이 오르골에서 음을 발생시키는 과정, 그리고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워크숍 참여자들과 함께 제작해 최종 작업으로 연결하게 된다. [AI632:Design Around Table #2_워크숍 현장]
[AI632: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1] 진시영xJ&C 아트컴퍼니, 몸으로 체험하는 빛 드로잉

날짜: 2020.  1. 13(월)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중학교 이상
참가인원: 15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신청마감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워크숍 소개] 진시영 작가와 J&C아트컴퍼니는 현대발레와 미디어아트, 사운드아트 등 융복합예술 공연을 창작하고 기획하는 팀이다. <라이트 드로잉> 은 안무가와 예술가가 함께 기술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몸의 움직임을 시각화해보는 융복합 예술 워크숍이다. 라이트 드로잉은 LED로 만들어진 특수 의상을 입고 촬영된 움직임이 MaxMSP 라이트 드로잉 인터랙션을 통해 빛의 늘어짐과 잔상으로 표현되어 회화적이고 추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법이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 주고 LED 윙 의상에 어울리는 다양한 움직임을 익혀보고 안무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움직임을 촬영하고, 영상 속 잔상의 모습을 관찰하며 적합한 움직임과 속도, 방향을 고려하며 촬영을 한다. 더불어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해서 흰 케이프 의상을 착용, 의상에 비춰지는 화려한 영상맵핑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움직임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몸의 움직임이 시각요소인 빛으로 변환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2019 Museum Night #4

2019. 12. 28(토) 3-7pm

워크숍 프로그램 3-5pm
반짝반짝 모빌 만들기  *선착순 20명 (전화예약)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들과 털실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모빌 제작 워크숍

《콘서트: 겨울이야기》 5-7pm

우영은 · 윤효정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Op.71a 서곡/행진곡/별사탕 요정의 춤/ 러시아의 춤 트레팍

Vc. 최수빈 · Pf. 황인교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조원희
로베르트 슈만: 나비 Op. 2

왕혜인
에마뉘엘 샤브리엘: 소품집 4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노래

이한빈
이한빈: 행복(Happiness)

Vocal. 남궁송옥 · Pf. 김한나 
어빙 벌린: 사랑스런 날이 아닌가요
김한나: 세월
로버트 번: 작별

Vn. 이지은 · Pf. 황인교
비토리오 몬티: 집시의 열정 

Vn. 이지은 · Vc. 최수빈
헨델-할보르슨: 파사칼리아

김순배 · 황인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라르고-할렐루야

* Museum Night #4 리플렛 

 



워크숍 강사: 김시하
중구 장애인복지관 드림블라썸 아카데미와 웜핸즈 국민 공공외교 예술 워크숍에 참여했고, 다수의 그룹전과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동료 작가들과 예술적 가치 및 다양한 예술방향에 대해 고민하면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콘서트 출연자:
김순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석사 및 박사 한민대 교수. USC방문교수 역임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협회 대표. 한세대 피아노페다고지 대학원 겸임교수

황인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 및 동 대학원. USC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한세대 연주학 박사과정 재학 중

왕혜인
서울대학교 학사, 독일 뷔르츠부르크 음악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소마와 음악 연구소 운영

우영은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프랑스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 피아노 최고 교육자과정 및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현 충남 대학교 피아노과 겸임교수, 뮤지토리 키즈 프로그램 디렉터

윤효정
경희대학교 졸업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석사 졸업. 쾰른 국립음대 가곡 반주 석사 졸업. 현 대전 예술 고등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경희대학교 출강

조원희
독일 뷔르츠부르크국립음대 디플롬 및 독일 뉘른베르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diplom) 졸업. 현재 나사렛대 겸임교수, 선화예고 출강

이한빈
피아니스트·작곡가. 미국 버클리음대 졸업. Gray by Silver_작곡가 & 피아니스트

이지은
선화예중·고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노보시비르스크 글린카 음악원 석사 졸업. 라이징스타 국제음악콩쿠르 입상. 디지털싱글 발매, 작곡 및 편곡, 프로듀스

최수빈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이화경향 콩쿠르2위. 스트라드. 음악저널 1위. j.k앙상블 협연 (예술의 전당)

남궁송옥
동덕여자대학원 공연예술학과 (보컬 전공). CBS TV, CTS TV 다수 프로그램 진행. 백석예술대학교, 숭실대학교 기독 실용음악과 출강

김한나
Canada Humber College Jazz Piano 전공. Humber College Community school 강사 역임. 최선배 앨범 ‘Home above’ 프로듀싱

 

2019 Museum Night #3

2019. 11. 02(토) 3-7pm

워크숍 프로그램 3-5pm
가을편지 만들기
  *선착순 20명 (전화예약)
다양한 판화 및 드로잉 기법을 사용해 편지지를 만들고 편지를 작성하는 워크숍 

《콘서트: 가을편지》 5-7pm

Pf.황인교 · Vn.권오현 · Vc.김홍민
펠릭스 멘델스존: 피아노 삼중주 제1번 d단조 1 & 4 악장

성경현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 멜로디
장필리프 라모: 암탉

박혜린
프레데리크 쇼팽: 발라드 3번 내림A장조, Op. 47

김정은 · 배주은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제 2번, Op. 46 제 8번

Vn. 조민정 · Pf.이현욱
세자르 프랑크: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1악장. Allegretto ben moderato
                           2악장. Allegro

Piotr Kupka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모음곡 5번 E단조 알라망드 / 사라반드 / 지그

임호열
클로드 드뷔시: 영상 1집
                           1. 물의 반영
                           3. 움직임

Vn. 정호진 · Pf. 황상은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폴로네이즈 제1번 D장조

Vn.정호진 · Vn. 조민정
장 마리 르클레르: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5번 E단조
                                Allegro ma poco Gavotte.
                                Andante gracisoso
                                Presto

김순배
롤랜드 바틱: 6개의 인터메쪼

후원: 사립미술관협회

*Museum Night#3 리플렛
*Museum Night#3 영상

 

 

 

 

 



워크숍 강사: 권오신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에서 회화, 판화전공 일본 타마미술대학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석판화와 회화, 렌티큘러 작업으로 눈으로만 보이는 세상을 넘어, 파편화된 기억 이미지를 통해 무의식속의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콘서트 출연자:
황인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 및 동 대학원. USC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한세대 연주학 박사과정 재학 중

권오현
서울예고, 연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부수석및 총무 역임 뮤즈에세이, 앙상블 Karts, 앙상블 NOI 단원, 유쾌한 오케스트라

김홍민
예원,서울예고,서울대 졸업,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안산필하모닉 수석. 강원대, 동국대, 선화예중, 인천예고 출강

성경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학사,석사. 데트몰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국립 안동대 출강

박혜린
선화예중,고 졸업, 동덕여대 피아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이태리 Giacomo Puccini Accademia 디플롬, 한세대 피아노 교수학 박사 졸업, 현 대구예술대 출강

김정은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Duquesne Univ. 석사졸업현)경희대 출강

배주은
이화여대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사 및 석사 Body Mapping Trainee과정 수료 현) 바디맵핑 강사

조민정
독일 아우구스부르크 국립음대 디플롬, 레오폴트 모차르트 첸트룸 대학 최고연주자과정(Master of Musik) 졸업. 한세대, 선화 예고, 고양예고 출강, 국제교육프로그램 하모니네이션 한국 디렉터. International Budapest Music Festival Assistant Director.

이현욱
Ecole Normale Musique de Paris Diplome Superieur D’Execution 수료 및 실내악 졸업, 한세대 대학원 박사과정(D.M.A) 졸업. 현 부산예중, 부산예고, 부산대, 한세대 출강

Piotr Kupka
독일 하노버, 뤼벡 국립음대 피아노 최고연주자 졸업.독일 에센 국립음대 지휘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베를린 국립오페라단 피아니스트 역임. 이화여자대 반주과 교수, 한양대 반주과 객원교수.

임호열
연세대 학사석사졸업, 로스톡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에피날 국제콩쿨 대상, 예원,서울예고,연세대 객원교수

정호진
서울대 음악대학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Magister 과정 졸업. 윤이상<바이올린 협주곡 2번>아시아 초연,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솔로 리사이틀 등 다수의 초청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 한세대학교 교수, Ensemble TIMF악장, 서울 쳄버 오케스트라 단원. Budapest Summer Music Festival 의 Head of Strings 및 전임지휘자.

황상은
독일 뤼벡국립음악대학교 전문연주자과정(Diplom) 졸업. 한세대학교 연주학 박사(D.M.A). 현 한세대 출강, 글로컬문화협력 센터 연구원, 하나를위한음악재단 연구원

김순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석사 및 박사 한민대 교수. USC방문교수 역임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협회 대표. 한세대 피아노페다고지 대학원 겸임교수

[드림 아트랩4.0] 벙커 465-16

2019. 08. 24(토) – 10. 20(일)

프로그램 소개:
토탈미술관에서 제안하는 교육프로그램 <벙커 465-16>은 어린이들과 함께 도시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해결해가는 일련의 과정을 워크숍을 통해 배우는 자리입니다. 문제 제기에서부터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4차 산업의 미디어테크놀로지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시도합니다. 동시에 예술가들과의 협업의 장을 마련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그들과 함께 탐색하고, 필요한 기술을 탐구하고 응용해 여러 가지 직면하는 문제들에 적용해보는 다양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시각과 접근’, ‘주도적 문제제기’, ‘창의적 해결’, ‘디지털 기술의 적극적 활용’, ‘협업과 소통’, ‘공유문화’ 등의 키워드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 ×기술 × 예술을 한데 모아 통섭적으로 다루며 그 흐름을 창의적으로 매핑해보는 융복합 워크숍입니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운영:
토탈미술관

협력:
서울예술대학교 

 

운영기간:
2019. 8. 24 – 2019. 10.20 

프로그램 장소:
토탈미술관

프로그램 내용: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연주, 미래환경, 예술문화, 융복합예술창작, IoT(사물인터넷), 피지컬 컴퓨팅, 큐레이팅 등

모집대상: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으며 융복합 예술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3-6학년

모집기간:
2019년 8월 9일 (금) – 2019년 8월 18일 (일)

참가비: 무료
* 단, 무단불참을 방지하고자 참가보증금(회당 1만원)을 받고 있으며, 참가보증금은 프로그램 종료 후 반환해드립니다.

프로그램 회수:
총 14회

모집인원:
총 60명 내외

*<벙커 465-16> 홈페이지
*참가 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벙커 465-16>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