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Talk] 작가와 함께 한 대화, 김현주 편

ATM(Art and Tech in Media art / Artist Talk about Media art process) 접속을 환영합니다.
ATM 시리즈는 참여작가님의 작업실에 직접 찾아가 작업의 과정에 대한 자세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이를 기록한 콘텐츠입니다.

ATM: Talk에서는 진행자와 작가가 서로 대화하며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안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드러내어 시청자와 함께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 아트 작품에 대한 이해의 넓이를 확장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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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나토미: Brainstorming for media anatomy

참여작가: 김현주
진행: 김동언
영상: 정재훈, 김경원 외 촬영팀
인터뷰 리서치: 팀 해시태그(강륜희, 김반석, 선희라, 문주영),
기록: 미디어아나토미 인턴(김현지, 조성현, 황지원)

주최.주관: 미디어 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 aliceon.net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 창작산실 전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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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톹서관: Pick&Talk] 김영남 편

‘톹티비 pick & talk: 톹서관’은 토탈미술관 라운지의 라이브러리에 구비되어 있는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술작가, 사진가, 방송인, 음악가 등이 톹서관에서 책을 한 권 골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지금 함께 하시죠!

영상촬영/편집: 최윤석
출연: 김영남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한수진, 여성경

책 정보
[Surrealism: Desire Unbound by Jennifer Mundy] Princeton University Press/ November 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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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Tot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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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Acts 비디오 액츠

2020.10.15(목) – 11.22(일)  *사전예약

참여작가: 
김구림, 김희천, 박승원, 유비호, 엘리 허경란, 하석준

큐레이터:
신보슬(토탈미술관), 정세라(더 스트림)

코디네이터:
김진(더 스트림), 정수언, 한수진, 이하은, 여성경(토탈미술관)

협력:
[더 스트림] 한국 비디오아트 아카이브 
kkrkdk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토탈미술관과 더 스트림의 세 번째 비디오아트 기획 시리즈 《Video Acts》
《Video Acts》(2020)는 《Video  Portrait》(2017), 《Video Landscape》(2018) 에 이은  세번째 비디오아트 기획 시리즈이다. 토탈미술관과 더 스트림은 한국 비디오아트를 중심으로 2017년부터 전시 기획 시리즈와 비평서 출판을 지속적으로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는 오랜시간 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기획을 선보이던 토탈미술관과 한국비디오아트 아카이브 플랫폼 ‘더 스트림( www.thestream.kr)’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계를 통해 한국의 비디오아트/무빙이미지를 전시와 비평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실험의 일환이다. 한국 비디오아트 아카이브 ‘더 스트림’은 온라인 아카이브 운영과 함께 2015년부터 정기적인 싱글채널 중심의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동명의 비평지를 출판한다. 토탈미술관과 더 스트림은 협력 기획을 통해 온라인 아카이브의 큐레토리얼 실천의 하나로서 비디오아트/무빙이미지 전시와 연계 비평서 출판을 통해 한국의 영상예술에 대한 미술사적 연구와 비평이 지속되길 희망한다. 

전시 《Video Acts》(2020)
비디오는 개인과 공동체의 기록과 기억에 대한 객관적 성찰을 요구하기도 하고 반대로 그것을 불확실하게 하기도 한다. 전시 《Video Acts》는 비디오라는 기술 매체의 예술적 실천으로의 “Acts”에 집중하며 기록과 사유의 몸짓으로 파생될 수 있는 매체적 본질에 접근하고자 한다.

한국의 선구적인 초기 비디오아트의 실험부터 상실과 죽음, 개인과 집단의 기억으로서의 언어와 몸짓, 그리고 디지털화된 개인의 파편적 서사를 추적하며 기술의 진화와 함께 현재 우리의 세계 내 존재 방식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다시 던져 본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행동하며 사유하는가”.

별도 행사
오프닝, 클로징 파티 등 다수의 인원이 모이는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나, 작가 및 비평가와의 대화를 비대면 행사로 기획 중에 있으며,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하여 공지됩니다.

사전예약제 운영 
코로나 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본 전시는 사전 예약 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관람자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사전예약: 인터파크 또는 이메일/전화 예약 (info@totalmuseum.org/ 02-379-7037)

입장료: 성인 5000원, 어린이/청소년 (4세~19세), 단체: 3000원
※ 무료입장: 경로(65세 이상), 장애우 (동반1인), 국가유공자(신분증 지참), 평창동 주민(주민등록증 지참), 예술인카드

*《Video Acts》 보도자료

 
Artists: 
Kulim Kim, Heecheon Kim, Seungwon Park, Biho Ryu, Ellie Kyungran Heo, Seokjun Ha

Curator:
Nathalie boseul Shin(Totalmuseum), Jung Sera(The Stream)

Coordinator:
Jin Kim(The Stream), Sooeon Jeong, Sujin Han, Haeun Lee, Sungkyung Yeo(Totalmuseum)

Collaborate:
The Stream
kkrkdk

Support:
ARKO(Arts Council Korea)

*《VIDEO ACTS》 전시 연계 프로그램 <작가-비평가와의 대화>

일시: 2020년 11월 15일(일) 15:00
참여자: 김희천, 김은희, 문혜진, 유비호

일시:2020년 11월22일(일) 15:00
참여자: 김지훈, 박승원, 유원준, 하석준

모더레이터: 신보슬, 정세라
주최 · 주관: 토탈미술관, 더스트림
사전예약: 02-379-7037 (신청마감)

Video Acts 전시영상

*본 사진과 영상은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에서 서울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였습니다.

#투명한 스터디 2020_Online & VR exhibition

2020. 11. 2(월) – 12. 31(일)

참여작가: 방앤리
방앤리는 방자영과 이윤준으로 구성된 2인 컬렉티브이다. 뉴미디어 아트 설치를 바탕으로 전개되어 온 이들의 프로젝트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키네틱 라이트, 센서 기반 악기 등이 등장하는 실험적인 무대와 닮았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변형되는 설치는 가변적이며 작품의 재배치에 따라 또 다른 면으로 확장되면서 일종의 프랙털 구조를 만든다. 대부분 부조리한 상황이나 모순과 관련된 프로젝트의 주제는 역사적 자료와 허구적 속성을 통합하여 미디어와 테크놀로지의 관계, 우정과 협업의 개념을 재해석한 내용으로 반영된다. 방앤리의 작업은 독일 카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 이탈리아 로마 21세기 국립현대미술관, 프랑스 마르세유 라 프리쉬, 중국 상해 현대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서울시립미술관, 아르코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대안공간 루프, 토탈미술관 등에서 전시되었다.

투명한 스터디 2020
– 2014, 2015, 2016, 2017년 투명한 스터디의 속편

장르: 미디어 아트 설치
재료/매체: LED, 네온 조명, 할로겐 전조등, 백열등, 무대 조명, 조명 제어 장치, 광섬유, 철, 알루미늄, 강화유리, 거울, 플렉시 유리, 모니터, 컴퓨터, 라이브 비디오 카메라, 비디오 프로젝션, 비디오 모자이크 영상, 사운드, 모터, 렌티큘러 프린트, 가구, 카페트, 펠트, 박제된 염소, 혼합매체
크기: 가변크기
제작연도: 2008~2014, 2014, 2015, 2016, 2017, 2020


Transparent Study
는 집안의 서재에 놓인 (예술) 스터디와 그 과정상에 수집된 것, 컬렉션의 진열, 또 레퍼런스 카드의 보관함이 우리의 사적인 공간에서 전시/재현된 공론의 장으로 옮겨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보르헤스의 바벨의 도서관처럼 오늘날 디지털 정보 사회의 혼란스러운 일면을 반영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텍스트, 조명, 영상들이 앗상블라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장처럼 서 있는 설치는 여러 해석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된다. 분리된 공간을 만들어내는 책장은 벽이 되거나 문이 된다. 내부를 관통하여 안과 밖, 앞면과 뒷면의 구분이 모호한 상태를 재현한다. 화면 위로 떠오르는 이미지, 유리와 거울의 표면에 비치는 내부, 이 투명에 가까운 스크린은 또 다른 장막을 드리운다. 바벨의 도서관에서 도서관, 즉 인류의 지식의 총체는 우주와 영원을 상징하지만 우리는 각자의 경험이 축적된 도서관에서 미궁에 빠진 세상, 혼돈 속에서 신의 문을 통과하고자 헤매는 인간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i) 지금의 도서관은 ‘한정된 글자의 무한한 수열로 채워진 육각형 갤러리’인 바벨의 도서관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투명한 도서관’에 가깝다. 무한한 정보들을 실시간 보여주는 곳. 그 도서관은 투명해서 불투명함이나 혼돈, 거짓된 것은 허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값싼 디지털 저장 장치, 손쉬운 검색, 글로벌 네트워크 환경을 통해 정보의 속성은 망각을 잃어버린 채 급진적인 패러다임의 변화, 즉 투명성을 향해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거의 모든 언어로 모든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이 정보가 투명하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 인류의 지식체계는 빅 데이터가 지배하는 통제 불능의 감시사회에 기여하고 있다.ii)

서재는 개인의 애장 도서가 포함된 공간으로 기억의 장소다. 마치 책장에 꽂힌 책이 조금씩 달라지듯, 우리 나름의 지식과 정보, 레퍼런스와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 보관 장소의 먼지를 털어내고 새것으로 갈아 끼워진다. 정보의 바다와 데이터의 홍수 속에 우리는 기억/망각의 과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길을 잃고 나열된 정보와 데이터 더미 속에서 가치 있는 지식을 추출해 내는 추상화 과정, 사유의 능력을 점차 잃어버리게 된다. 사회와 분리된 장소, 사적인 개인의 공간, 거실, 서재와 같은 비밀의 방이 모두 투명성을 요구하는 사회와 문화에서 스스로 원하든 아니든 쉽게 외부에 노출된다. 이제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분리된 공간은 일상에 쉼터를 마련해 주지 못한다. 설치에서 재현된 장소는 다분히 연극적이며 이중적인 공간이다. 원래 서재란 은밀한 장소이기에 우리 삶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때때로 변하는 관점 및 가치를 대표하는 지식과 정보의 혼합물로 채워져 있다. 투명한 서재란 이러한 내면의 공간이 겉으로 드러난 상태로 무한한 정보들이 넘실대는 오늘날 정보 사회의 도서관을 뜻하기도 한다. 이 투명한 서재를 관통하는 것의 핵심은 정보의 즉각적인 공개와 공유, 더욱 정교해지는 투명성 요구에 따라 엄청난 양의 데이터나 백과사전적 지식이 사색의 공간을 대신(차지)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서재의 레퍼런스들은 늘 최적화된 훌륭한 스터디의 과정과 최고의 책들로만 구성된 도서 진열을 투명하게 보여주지는 못한다. 이것들은 오히려 일종의 방향성 없는 정보 수집에 관한 기호나 호기심, 지적 허영과 쓸모없이 곧 소멸해 가는 지식을 반영하는 스터디로써 디지털 시대의 원형감옥에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용자의 의미 없는 관심사를 드러낼 뿐이다.

i) 히브리어 Babel은 혼란, 무질서란 뜻인데 아시리아어로 Babili는 신의 문(Gate of God)을 뜻하며 Babylon이란 지명도 여기서 유래한다.

ii) 인터넷을 지배하는 구글과 같은 기업은 투명성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구글의 투명성 보고서(Transparency Report)는 정보 접근(Access to information)에 관해 “법규와 정책이 인터넷 사용자 및 온라인상의 정보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데이터(Data that sheds light on how laws and policies affect Internet users and the flow of information online)”라고 밝히고 있다. 투명성 강화를 위한 진정서(A petition for greater transparency)에서 밝히듯, 과연 “국가 기밀사항의 수위가 민주사회의 핵심인 기본적인 자유를 훼손(the levels of secrecy that have built up around national security requests undermine the basic freedoms that are at the heart of a democratic society)”하는지는 의문이다.

(서울시립미술관 오작동 라이브러리 전시를 위한 작가 노트, 2014)

[참고] 2014년 서울시립미술관 오작동 라이브러리 전시 도록을 위한 키워드_방앤리 섹션, 작가제공

기획: 해시태그

협력: eazel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Artists: Bang & Lee
Bang & Lee is an artist collective based in Seoul. Often concerned with the theme of absurdity and irony, their projects involve assemblage, interactive light art installation, tangible instrument, computer-generated montage, and stage technology toward an immersive media incorporating various historical references, fictions, and emerging notions of media with an emphasis on their interpretation of collaboration and friendship. Their works have been exhibited at 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 Germany, MAXXI Rome, Italy, La Friche Belle de Mai Marseilles, France, MoCA Shanghai, China, Nam June Paik Art Center Yongin, Korea, Seoul Museum of Art, Arko Art Center, Art Center Nabi, Alternative Space Loop, Total Museum of Art Seoul, Korea.

Transparent Study 2020
– A kind of sequel to Transparent Study 2014, 2015, 2016, 2017

Genre: Media Art Installation
Material/Medium: LED, neon light, halogen headlight, incandescent light, stage light, light control unit, fiber, steel, aluminum, tempered glass, mirror, Plexiglas, monitor, computer, live video camera, video projection, video mosaic movie, sound, motor, lenticular print, furniture, carpets, felt, stuffed goat, mixed-media
Size: Dimensions variable
Year: 2008–2014, 2014, 2015, 2016, 2017, 2020

Transparent Study is a display of our personal space such as study (art) and what is collected along the way in the activity of learning, display of collections, and a cabinet of reference card moved to the exhibited/represented public space. Like The Library of Babel of Borges, the texts, lightings and images deliver a message that reflects current digital information society’s disorderly and chaotic aspect and are composed in assemblage. The installation standing like a bookcase built in sections in one’s study (room) can be expanded to the space where different interpretations are possible and becomes a facade or a door disguised as a bookshelf. The circulation of installation space goes through inside, which represents an ambiguous status of the front and the back. The image appeared on the several monitors, the inside reflected on the surface of the glass and mirror… and this nearly transparent screen drapes on another curtain. In The Library of Babel, the library that is the whole of human knowledge representing the universe and eternity, but in our own library where our experience is accumulated, we are reminded of the human image, who wanders around to pass through the gate of God in the world of mystery and chaos. i) The present library seems close to the ‘transparent study’ rather than the one in The Library of Babel that consists of an enormous expanse of hexagonal galleries filled with an infinite sequence of numbers. A study is expressed as a place to show infinite information in real time. A library is too transparent so does not seem to allow any opacity, confusion and untruth. Cheap digital storage, easy retrieval, and via the global network environment made the revolutionary paradigm shift, that is, the acceleration towards transparency, the attribute of information has lost the ability of forgetting. A quick search finds in almost every language in the world, and one can easily access to all information that is supposed to be transparent, the system of human knowledge contributes to the surveillance society dominated by ‘Big Data’ and becomes out of control. 

A study is where personal favourite books are stored and thus becoming a place of memory. But as the books on the shelf are changing, hence are our knowledge, information, reference and collection dust off the memory storage place and be replaced with new things with the flow of time. In the sea of information and the flood of data, we are lost at the intersection of memory/oblivion process and gradually lose the ability to abstract valuable knowledge among the listed fragments of information and data stack, and lose how to think and reason. A place separated from the society, private space, living room, and secret chamber like our own study, all kinds of space are easily exposed to the outside, whether we want to or not, in the society and culture more requiring transparency. Now, private, secret, and separated space could no longer provide a shelter in daily life. The installation place is somewhat theatrical and twofold. Originally, a study is a secret venue, and filled with mixtur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that represent changing perspectives and values over time in our lifetimes. Transparent Study, seemingly exposed the inner space, means the library in our society overflowed with limitless information. The key to Transparent Study is that a great amount of data or encyclopedic knowledge replaces the space of meditation as there is an increasing demand for an immediate revealing and sharing of information and more delicate transparency. Transparent Study reflects not an optimised, excellent study process, nor a collection of the best books, but rather reveals a study where taste, curiosity, intellectual vanity and soon to be useless, extinguishing knowledge related to information collection without direction. It describes endlessly wandering self in the Panopticon of the digital age. 

i) According to the Bible, the city name ‘Babel’ in Hebrew means chaos and ‘the Gate of God’ in Akkadian.

ii) Like Google, companies dominating the Internet, try to enhance transparency. ‘Transparency Report’ of Google describes that “data that sheds light on how laws and policies affect Internet users and the flow of information online” on the page of ‘access to information.’ As written in the section of ‘a petition for greater transparency’, Google has stated that “the levels of secrecy that have built up around national security requests undermine the basic freedoms that are at the heart of a democratic society.” It may be asked whether it would undermine freedom or not.

(Artist Note for the exhibition Malfunction Library at Seoul Museum of Art, 2014)

[Reference] Keywords provided for the exhibition catalogue Malfunction Library @ SeMA, 2014
Connected to/from Bang & Lee section

Collaborate: eazel

Support: Korea Art management Service

[톹서관: Pick&Talk] 구혜영:통쫘 편

톹티비 pick & talk: 톹서관’은 토탈미술관 라운지의 라이브러리에 구비되어 있는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술작가, 사진가, 방송인, 음악가 등이 톹서관에서 책을 한 권 골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지금 함께 하시죠!

영상촬영/편집: 최윤석
출연: 구혜영(통쫘)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한수진, 여성경

책 정보
[Cezanne] Text by Meyer Shapiro/ Harry N. Abrams/ May 11, 2004
[MONET] Text by Robert Gordon/ Harry N. Abrams/ September 1,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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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nue: 
Tot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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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V MUSIC: in the museum live] 곽푸른하늘- 도시+허니랜드

‘톹티비 뮤직: 인 더 뮤지엄 라이브’는 미술관 안팎의 다채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클립입니다. 토탈 미술관의 흥미로운 건축요소와 씨티알싸운드 뮤지션들의 음악이 만나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요? 지금 함께 하시죠! 

[토탈미술관X씨티알싸운드]
영상 촬영: 주상언, 최윤석
편집: 최윤석
음향: 씨티알싸운드
레코딩 : 이은호
레코딩 어시스턴트 : 박진호
진행: 양현석
사운드총괄 믹싱마스터링 : 황현우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한수진, 여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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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nue: 
Tot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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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useum Night #3

2020.10.31 (토) 3-7pm

워크숍 프로그램 3-5pm 
장성희: <수제 책 만들기> *선착순10명
마음의 양식을 쌓는 독서의 계절인 만큼, 자신만의 이야기로 한권의 책을 묶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뮤지엄 콘서트 프로그램 5-7pm
《Autumn Melody》*선착순 20명

김순배
J.P. Rameau(1683-1764)………Les Boreades:Le Entree de Polymnie
‘Gavotte’ Variation
J.P. 라모(1683-1764)………‘레 보레아드’ 중 ‘예술의 여신 등장’
‘가보트’ 변주곡

김석희
F.Schubert(1797~1828)……………Impromptu op.90 no.1
슈베르트(1797~1828)……………즉흥곡 작품90의 1번

조연경
Ginastera (1916-1983)………Danzas Argentinas Op.2
Danza de la moza donosa
Danza del la gaucho matrero
히나스테라 (1916-1983)………아르헨티나 무곡 작품2
우아한 아가씨의 춤
교활한 카우보이의 춤

Vc.장은진 Pf.정현옥
v. Beethoven (1770-1827)…….7 Variations On Welche Liebe Fuhlen,
From Magic Flute WoO 46
L.v. 베토벤 (1770-1827)…….모짜르트 ‘마술피리’중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의 다정한 마음’에 의한 7개의 변주곡

최형인
S.Rachmaninoff (1873-1943)…..Etude Tableaux Op.39 no.9
S.라흐마니노프 (1873-1943)…..회화적 연습곡 작품번호 39-9번

이경화
P.I.Tchaikovsky(1840-1893)……..The Seasons, Op.37b
X.Autumn – Andante doloroso e molto cantabile
XI.Troika – Allegro moderato
XII. Christmas – Tempo di Valse
P.I. 차이콥스키(1840-1893)…….사계, Op.37b
10월 – 가을
11월 – 트로이카
12월 – 크리스마스

Trio Abientôt 트리오 아비앙또
Vn. 오진주, Vc. 권현진, Pf. 우영은

Piazzolla(1921-1992)……….Four Seasons of Buenos Aires
Invierno Porteño (winter),
Primavera Porteño (spring)
피아졸라(1921-1992)……….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겨울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봄

임호열
R.Schumann (1810-1856)……… Fantasie in C major, Op.17
I.Durchaus phantastisch und liedenschaftlich vorzutragen
R.슈만 (1810-1856)……… 판타지 C 장조 Op. 17
I.매우 환상적이고 열정적으로

성경현 / 심윤선
Czerny (1791-1857)
Grande Sonata Brillante op.10 in c-moll for piano 4 hands
Allegro agitato
체르니 (1791-1857)
네 개의 손을 위한 화려한 다단조 소나타 작품 10의 1
빠르고 격렬하게

후원: 사립미술관협회

*뮤지엄 콘서트는 SNS 실시간 스트리밍 예정입니다.

*코로나 19 재확산을 예방하고자 마스크 없이는 프로그램 참여가 불가하며, 방문시 문진표 작성과 체온 측정 절차가 있습니다.

*사전신청은 전화예약으로 인원수 한정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문의 02-379-7037/3994

워크숍 강사:장성희
한양대 산업디자인 전공,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대학원 포장 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디자이너로서 15년 정도 잡지, 단행본, CD 재킷, 홍보물 등 인쇄매체를 디자인하다가 2012년부터 수작업 공방 “MOTIF lab’을 오픈하여 북 바인딩,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연주자소개:
김순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석사 및 박사
한민대학교 교수. USC방문교수 역임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협회 대표, 한세대학교 피아노페다고지 대학원 겸임교수

김석희
독일 Heidelberg Musikhochschule fur kirchenmusik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현 한국 피아노학회 국제교류분과 연구위원
강남대학교 콘서바토리 음악학과 겸임교수

조연경
경희대학교 및 동대학원 피아노 연주 석사 졸업
한세대학교 피아노 교수학 박사 졸업
현) 한세대학교 출강, 피아노블러바드 뮤직스쿨 대표

정현옥
중앙대 재학 중 도미,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학ㆍ석사 졸업
한국 음악교수 협의회 총무이사

최형인
파리 에꼴노르말 음악원 디플롬취득ㆍ최고연주과정수료
Claude Kahn Concour입상
현)침례신학대 평생교육원출강

이경화
예원학교 졸업,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마스터 졸업
한세대학교 피아노연주학 박사 (D.M.A)
현)앙상블 Piano Boulevard 대표,한세대학교 대학원 출강

우영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대 피아노과 졸업
프랑스 파리 고등사범음악원 피아노 최고 교육자과정 및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 뮤지토리 대표

오진주
선화예술중. 고등학교 수석입학. 독일 쾰른 국립음대 학사. 석사 졸업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현)대전예고. 세종예고. 선화 예중. 고 목원대학교 출강

권현진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학사.석사.박사 졸업
M.Yesky국제콩쿨.Shabyt국제콩쿨1위 다수의 협연 및 독주회
현)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수석.침례신학대학교.대전예고 출강

임호열
연세대학교 학사석사졸업, 로스톡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에피날 국제콩쿨 대상, 예원,서울예고,연세대 객원교수

성경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학사,석사
데트몰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국립 안동대 출강

심윤선
예원,서울예고,연세대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콘서바토리,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KA,KE 졸
선화예고, 제주대 출강

[TOTTV MUSIC: in the museum live] 곽푸른하늘- Blame ME

‘톹티비 뮤직: 인 더 뮤지엄 라이브’는 미술관 안팎의 다채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클립입니다. 토탈 미술관의 흥미로운 건축요소와 씨티알싸운드 뮤지션들의 음악이 만나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요? 지금 함께 하시죠! 

[토탈미술관X씨티알싸운드]
영상 촬영: 주상언, 최윤석
편집: 최윤석
음향: 씨티알싸운드
레코딩 : 이은호
레코딩 어시스턴트 : 박진호
진행: 양현석
사운드총괄 믹싱마스터링 : 황현우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한수진, 여성경

*TOT tv 인스타그램  
*TOT tv 유튜브

 

 

 

 

 



 Venue: 
Total Museum 

*TOT tv instagram
*TOT tv youtube

귀신영화제 2020

2020. 10. 10. 10pm

장소:
제주거기

개막작:
<안나와 종말의 날 Anna and the Apocalypse>
영국 / 2018년 / 98분 / 컬러 / 18세 이상

폐막작: 
<어둠의 여인 Under the Shadow>
이란,영국,카타르 / 2016 년 / 83 분 / 컬러 / 12 세 관람가

한국감독특별전: 이용빈
 <살인마 A Bloodthirsty Killer>
1965 년 / 93 분 / 흑백 / 12 세 관람가
<목없는 미녀 A Neckless Beauty>
1966 년 / 100 분 / 컬러 / 12 세 관람가

[TOTTV MUSIC: in the museum live] 정우- 나에게서 당신에게

‘톹티비 뮤직: 인 더 뮤지엄 라이브’는 미술관 안팎의 다채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클립입니다. 토탈 미술관의 흥미로운 건축요소와 씨티알싸운드 뮤지션들의 음악이 만나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요? 지금 함께 하시죠!

[토탈미술관X씨티알싸운드]
영상 촬영: 최윤석
편집: 최윤석
음향: 씨티알싸운드
레코딩 : 이은호
레코딩 어시스턴트 : 박진호
진행: 양현석
사운드총괄 믹싱마스터링 : 황현우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한수진, 여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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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Tot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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