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Particles and Waves 2

Between Particles and Waves 2_BPAW2

메타버스 전시 기간: 22. 10. 10 – 23. 10. 10

오프닝: 22. 11. 11 pm 11:11 

참여작가: 김시훈, 여상희, IVAAIU CITY, 양자주, Add fuel,  Vhils,  John Fekner, Jann Vormann,  Brad Downey, Michael Johansson,  Octavi Serra, Esther St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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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행된 <Between Particles and Waves 1>은 전 세계 도시의 공공장소에서 국제 예술가 그룹을 재결합하는 최초의 전시회를 열었다. 2,800만X2,800 만X256 블록의 가상 공간에 제작된 작품은 유명 유튜버 ‘SURRY’가 건설하는 과정을 전시했다.

토탈미술관은 2022년도에 공공미술 한국 작가 작품을 추가하여 <Between Particles and Waves시즌 2를 맞이한다. 마인크래프트 세계 안에서는 학교, 전시장, 회사를 만들고 타인과 교류하며, 그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투영한 아바타와 상호작용한다. 가상공간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함에 따라 사적 공간보다 공공 공간에 더 가까워지고 공공 공간으로서 메타버스에 대한 다양한 실험활동을 시도한다. 또한 메타버스 속에서 게임을 액세스하는 모든 사람이 환경에 몰입하고 현장에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현한다.

                                                                              Minecraft Server: BPAW2.Apexmc.co

<비커밍의 기술> 워크숍 

《비커밍의 기술》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11월에 진행됩니다.
부분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토탈미술관
Instagram(⬅클릭)

신청 기간 : 2022.11.01.(화) ~ 2022.11.30.(수)
전시 예매 : 네이버 예매 필수 (관람 무료)
장소 : 토탈미술관
문의 : 02-379-7037/3994

  • 22.11.05(토) PM4:00 
    장애인이 겪는 사회로의 접근성(장진석, 수어통역전문가)
  • 22.11.08(토) PM3:00
    – 전시장의 폐기물&지속가능한 전시(황수경, 공간일리 대표)
  • 22.11.12(토) / 19(토) PM3:00
    – <레드마리아> 감상 (경순 및 한경은, 영화감독)
  • 22.11.13(일) / 20(토) / 27(토) AM11:00
    – 『짐을 끄는 짐승들』(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 22.11.17(목) PM3:00
    – You are Another Me(Victor Nemann, 큐레이터)
  • 22.11.18(금) PM3:00 – 건축과 윤리(Nikals, 전시참여작가)
  • 22.11.22(화) PM2:00
    – 자폐 예술가와 함께하는 그림자인형 만들기(정효성&홍영훈, 작가)
  • 22.11.24(목) PM4:00 – ESG와 미술관(이지은, 변호사)
  • 22.11.25(금) PM3:00 – 여성미술(정정엽, 작가)
  • 22.11.26(토) PM3:00 – 작가와의 대화(김아영, 작가)
  • 22.11.28(월) PM1:00 – 고스트 워크숍(흑표범, 전시참여작가)

11월 13일, 20일, 27일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가 신청(클릭)

Workshop:

  • 22.11.05(Sat) PM4:00– Access to society experienced by people with disabilities(Jinseok Jang, Sign Language Interpreter)
  • 22.11.08(Sat) PM3:00 – Waste from actual exhibition & sustainable exhibition(Sookyoung Hwang , The representative of space illi)
  • 22.11.12(Sat) / 19(Sat) PM3:00 – <Red Maria> (Kyungsoon&Hankyungeun, Movie Director)
  • 22.11.13(Sun) 20(Sat) / 27(Sat) AM11:00 – 『Beasts of Burden: Animal and Disability Liberation』(Boseul Shin, Total Museum Curator)
  • 22.11.17(Thu) PM3:00 – You are Another Me(Victor Nemann, Curator)
  • 22.11.18(Fri) PM3:00 – Architecture and ethics(Nikals, Artist)
  • 22.11.22(Tue) PM2:00 – Making shaw puppets workshop with autistic artists (Hyoseong Jeong&Yeonghun Hong, Artist)
  • 22.11.24(Thu) PM4:00 – Museum and ESG(Jieun Lee, Lawyer)
  • 22.11.25(Fri) PM3:00 – Artist talk(Jungyeob Jung, Artist)
  • 22.11.26(Sat) PM3:00 – Artist talk(Ayoung Kim, Artist)
  • 22.11.28(Mon) PM1:00 – Ghost Workshop(Black Jaguar, Artist)

<비커밍의 기술>

일 시 : 2022년 11월 1일(화) ~ 11월 30일(수)
관람시간 : 11시~18시 (입장마감 17시 30분)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예매: 네이버 예약 (현장에서 네이버 예약 가능)
관람요금 : 무료 

참여작가 : 노순택, 안정윤, 이동근, 이은희, 방정아, 차혜림, 흑표범, 니클라스 골드바흐, 다니엘 G. 안두하르, 로버트 가브리스, 쉬 쩌위, 아사 손야스도터, 이네스 도우약 & 존 바커, 에바 에거만, TJ 컷핸드, P. 스태프

지난해 토탈미술관에서 이뤄진 《사실, 망자는 죽지 않았다》는 한스 D. 크리스트와 이리스 드레슬러가 총괄기획한 제3회 베르겐 어셈블리의 주제로, 삶과 죽음, 인간과 비인간, 주체와 객체, 비장애와 장애, 과거와 미래라는 이분법을 뛰어넘는 삶에 대한 고찰을 다루었다.
2022년에는  《사실, 망자는 죽지 않았다》 전시에 이어서 《비커밍의 기술》을 기획하였으며, 신자유주의와 신식민주의의 지배적인 권력 구조와 관계를 조명하고, (비)물질적 자연에 속한 여러 가지 종류의 기관, 제도, 네트워크, 건축, 유통망 등을 탐구하고자 한다. 이어서 국제 사회와 경제를 지탱하고 관리하는 다양한 종류의 인프라(소셜 미디어, 스마트 기술, 기계 시스템 등)에 초점을 맞추고, 기관과 제도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상황을 다룬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성차별주의, 인종차별주의, 비규범적인 신체나 인간 이상의 신체를 향한 병리적 차별 및 폭력과 복잡하게 얽힌 것을 예술로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 본 사진은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에서 서울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였습니다.

 <Techniques of Becoming>

Period: 2022. 11. 1 ~ 2022.11.30
Time: 11 am –  6 pm (entry by 17:30)
Venue: Total Museum 1-B1
Admission: free


Artist: Suntag Noh, JeongYoon Ahn, DongKeun Lee, Eunhee Lee, Jeonga Bang, Hyelim Cha, Black Jaguar, Niklas Goldbach, Daniel G. Andújar, Robert Gabris, Che-Yu Hsu, Åsa Sonjasdotter, Ines Doujak&John Barker, Eva Egermann, TJ Cuthand, P. Staff


The Korean iteration of Actually, The Dead Are Not Dead, originally curated by Hans D. Christ and Iris Dressler for the third edition of Bergen Assembly, was held at Total Museum of Art in 2021. Bringing together works of over 40 artists and collectives, the exhibition sought to explore ways to challenge and question existing binaries of life and death, human and non-human, subject and object, abled and disabled bodies, past and future.

 

TOTAL SUPPORT 2022

기간: 2022년 10월 12 일(수)- 18일(화)
장소: 토탈미술관
문의: 02-379-7037

참여작가:
강명선, 강준영, 고영애, 구경모, 김기라, 김도균, 김동연, 김승연, 김용익, 김지혜, 김진희, 김춘수, 김춘재, 김태협, 김태호, 김형대, 김홍식, 노기훈, 노상균, 노세환, 랑강, 문형민, 박상미, 박석원, 박선기, 박지하, 박찬용, 배지현, 백진, 변종하, 송수남, 송은영, 신기화, 신선희, 신창용, 안규철, 안상훈, 양순열, 우종택, 원성원, 원애경, 유인수, 윤상윤, 윤정미, 이동재, 이두식, 이상현, 이세현, 이순종, 이승조, 이승택, 이승훈, 이예은, 이일호, 이해민선, 장희진, 전명은, 전병현, 정경연, 정보원, 정복수, 정재철, 정창섭, 제여란, 제유성, 조문자, 조성묵, 진영선, 최기창, 최석운, 최윤정, 최인수, 최재훈, 한만영, 한순자, 한윤정, 허윤희, 홍순명, 홍순주, 황규태, (건축가 – 김인철, 민현식, 오의조, 이정훈, 장윤규, 조병수, 최욱, 캔민, 하태석) Allen Jones, Charles Arnoldi, Donald Sultan, Halinka Mondselewski, Jonathan Callan, Norman Sunshine, Robert Rauschenberg, Tal Moon Streeter 외

건축가: 김인철, 민현식, 오의조, 이정훈, 장운규, 조병수, 최욱, 캔민, 하태석,

협력: 가나아트센터, 갤러리 나인, 누크 갤러리, 박여숙화랑, 아터테인, 아트파크, 조은숙 갤러리, PKM 갤러리

 

 전시 소개:

토탈미술관은 1976년 개관 이래 미술과 건축, 디자인, 음악 등 현대 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수용해 왔습니다. 지난 역사를 발판으로 예술에
대한 실험적인 도전과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면서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토탈미술관 후원전 〈Total Support for Total Museum〉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팬데믹 위기에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실험적인 예술 활동을 지지해 온 결과 동시대의 정치·사회적 이슈들을 다양한 예술적 형식과 실천으로 보여주는 ‘제3회 베르겐 어셈블리(Bergen Assembly 2019)’의 한국편 〈사실, 망자는 죽지 않았다〉(2021)로 2022년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한국박물관 협회)’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Beyond The Scene〉展에는 수어 통역과 오디오 도슨트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문화접근성 향상에 대한 고민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탈미술관 후원전은 그간 토탈미술관의 비전과 활동을 함께 해온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갤러리들의  깊은 관계로 이뤄집니다. 다양한 사회 계층과 넓은 영역의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미래를 함께 하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에 좋은 기획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블루아트페스타 2022 <로드쇼:여수에서 신안까지>

참여 작가: 강홍구, 나현, 박병래, 양경렬, 이원호, 최은숙

기    간: 2022년 9월 6일(화) – 16일(금) 

오프닝: 2022년 9월 6일 (화)  14시

장    소: GS예울마루 장도전시관

관람료: 무료

주     최: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주     관: (재)전라남도문화재단, 토탈미술관

후     원: 전라남도

문     의: 토탈미술관 02-379-7037 

전남출신 6명의 작가와 함께 하는 <로드쇼:여수에서 신안까지>

2022년 <로드쇼:여수에서 신안까지>는 지난해와 다르게 서울에 있는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과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예술의 섬 장도(여수)에서 개최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는 2년의 장기 기획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된다. 첫번째 파트는 전남출신이지만, 대학에 들어가며 서울로 올라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유학생활을 마친 후 서울에 정착한 6명의 현대미술작가들이 기획자와 함께 고향인 전남 여행을 시작으로 한 전시회이다.

7월 말 참여 작가와 기획자는 여수에서 출발하여 고흥, 순천, 벌교, 보성, 해남, 신안, 목포를 여행하는데, 이를 통해 전남의 수려한 자연 자원은 물론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미래를 보고, 보성여관, 낙안읍성에서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넘어간 듯 시간 여행자가 된다. 이러한 여행 경험에서 작가들의 개인적인 추억과 기억이 덧대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에서 선보이게 된다.

Beyond The Scene

*제3회 BTS 국제학술대회 및 특별전 <Beyond the Scene>은 순수한 학술과 전시 목적의 행사이며, 우리는 BTS의 음악 및 영상에 대한 권리를 전혀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떠한 지식재산권 및 제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으며 모든 권리는 지식재산권 소유자에게 귀속됨을 밝힙니다.

 

 

참여작가 : 

김기라, 노세환, 문성식, 문형민, 박경진, 방앤리, 부지현, 서동주, 안규철,
팀 옐로우아일랜드, 원성원. 이예승, 이대성 전나환, 전명은, 정보원, 정연두, 진영선,
최기창, 최대진, 최재훈, 크립톤(황수경, 염인화)

스페셜 컨트리뷰션 : 

헨리 청 Henry Cheng , 안젤라 풀비렌티 Angela Pulvirenti

일 시 : 2022년 7월 1일(금)~9월 4일(일)
휴 관: 8월 1일~8월 8일 (여름 휴관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

오프닝 : 2022년 7월 2일 (토) 14시

관람시간 : 11시~18시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요금 : 15,000원

(무료입장:경로(65세 이상), 장애인(동반1인), 국가유공자(신분증 지참) 

메타버스 전시 : 주소 공개예정

후원 : 삼아알미늄

주최 : 국제 BTS 연구 공동체(ISBS)

주관 :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코디네이터: 이민지, 윤현민, 정보영, 최다혜
에듀케이터: 최주현

디자인: 산책자
사진: 이예은, 서울시사립미술관협의회
영상: 남승우, 서울시사립미술관협의회
오디오 도슨트: 손정은
사운드 녹음 및 편집: 서민우
수어통역: 정우현, 장진석
메타버스 전시구축: studio mbus703 (하석준, 노치욱)
<Beyond the Scene>홈페이지: 노치욱
작품운송 및 설치: 미지아트, 현대아트디스플레이
작품설치 보조: 구예담, 송아름, 전영은

오프닝 리셉션: 일상의 즐거움

* 본 사진 컨텐츠는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에서 서울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우리들이 예술가에게 정말 고마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넘어 세상에 존재하는 예술가의 수만큼 많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마르셀 프루스트가 이야기했듯, 예술은 보이는 것 그 너머의 세계를 보여주거나, 보지 못하고 스쳐가는 것들을 보여줌으로써, 예술가의 수만큼 많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를 깨어 있게 한다. BTS의 행보 역시 그랬다. 한 시절을 풍미하고 잊혀지는 유행가가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살고 있는 현실과 사회를 돌아보게 하였다. 이것이 그들을 단순한 7명의 보이 그룹으로 한정 지을 수 없게 하는 이유이며, 그들을 아티스트라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게 하는 이유이다. BTS 국제컨퍼런스 특별전시로 기획된 은 7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BTS의 메시지.

#정체성, #다양성, #기억, #연대, #일상, #환경 #미래

Beyond the Scene_ 보이는 것 그 너머의 이야기

Beyond the Scene 라는 전시 제목은 예술작품을 감상하는데 있어 눈에 보이는 것,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보자고 하는 의미이면서 동시에 7명의 소년들로 만들어진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영문 이니셜의 이름이기도 하다.  에서는 7개의 키워드에 맞춰 선정된 역량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에서 BTS의 앨범제목, 가사, 발췌된 연설문은 전시된 각각의 작품들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구성요소로 작동하여, BTS의 노랫말과 현대미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할것이다.

BTS의 메신저인 아미/아미 아티스트에 의한 전시

BTS의 팬클럽인 아미(A.R.M.Y)는 단순히 BTS의 노래와 멤버들을 좋아하는데 머무르지 않는다. 그들은 BTS의 노래와 활동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메시지에 주목하고, 그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아미는 그렇게 팬덤 문화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본 전시 역시 아미가 주축이 되어 기획된 글로벌 학제간 컨퍼런스 행사의 특별전으로써, 아미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획되었다.

 

 

 

[마감] 토탈미술관 ‘예비 학예인력’ 모집

토탈미술관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실시하는 ‘2022 사립미술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에 따라 아래와 같이 예비학예인력을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모집인원 : 총 1명
  1. 근무기간 : 2022년 7월 1일(예정) ~ 2023년 2월 28일
  1. 근무시간 :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출퇴근시간 09:30~18:00
  1. 응시자격
예비 학예인력
1) 현재 준학예사 필기시험을 통과하고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 실무 경력이 필요한 자
2) 미술 관련 학과 전공자로, 학예사 실무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실무 수련을 필요로 하는 자
※위의 1) 또는 2)의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해야 함
[제한사항]
1) 해당 기관에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으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력은 채용대상 아님.
2) 본 사업에 2회(2년) 참여한 인력
3) 재학생 (다만, 휴학생*, 졸업예정자,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가능)
*휴학생은 근무기간 종료(2023년 2월) 이전 복학하는 경우 지원 불가
4) 타 기관에서 고용 중인 인력 (본 사업에서 4대보험 전체가입 필수)
5) 대표(또는 사업주)와의 관계가 친인척(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인 경우 채용 불가
  1. 급여
자격요건정부지원(/)관 자부담급여

ㆍ현재 준학예사 필기시험을 통과하고 경력인정대상기관에서 실무 경력이 필요한 자

ㆍ미술 관련 학과 전공자로, 학예사 실무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실무 수련을 필요로 하는 자

1,680,000240,000+∝1,920,000+∝

※ 급여액은 본인부담 보험료 및 세금 포함 금액임

  1. 예비 학예인력의 업무 범위
예비 학예사 수행 가능 업무
학예ㆍ전시교육소장품 관리

[조사 업무]
① 작가 연보/약력 조사
② 관련 논문/도록/자료 조사
③ 소장처 조사
④ 타 기관의 전시일정 조사
⑤ 기존 전시제목 조사
⑥ 작가작품 가격조사

[전시 기획(보조)]
① 전시기획안 작성
② 전시도록 제작, 원고 및 보도자료 작성, 홍보, 개막 및 결산 등 전시 기획 제반 업무

[서류 작성]
① 출품작 목록 작성
② <역대 개최전시 요약표> 및 <관련인사연락처> 작성
③ 해외 주요 박물관/미술관 전시계획표 작성
④ 전시진행일지 작성

[자료 분석]
① 출품작 현황 분석
② 예상관람객 분석

[작품 해설]
① 작품 해설(도슨트)

[도록제작]
① 관련자료 번역
② 사진촬영
③ 원고 교정 도록 발송

[작품설치]
① 출품작이 전시장 내로 반입된 후 디스플레이 작업, 동선 흐름 및 작품설치
② 설치 위치가 확정된 이후, 명패 및 설명판 부착

① 교육프로그램 작성 보조 : 교육대상자 분석, 발달단계 및 수요 조사, 차시별 시나리오 작성, 교사 및 학생 교육자료 작성
② 교육프로그램 개발 참여(보조)
③ 교육 프로그램 공지(모집공고)
④ 참가신청자 접수 및 주소록 정리
⑤ 원고 취합, 교정
⑥ 교재 작성 보조 및 배포
⑦ 교육기자재 준비 및 관리
⑧ 행사 소모품 준비
⑨ 행사진행 보조
⑩ 사진촬영
⑪ 타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조사, 설문조사 수행 및 분석
⑫ 행사정리
① 운송 및 포장업무 지원
② 상태검사 보조
③ 전시비품 (구입, 조달)
④ 작품설치
⑤ 라벨 부착작업
⑥ 소장품 카드 작성 보조, 작성형식 및 용어 연구
  1. 전형방법

(1) 서류제출
○ 제출기한 : 6월 19일(일) 24:00까지
○ 제출방법 : 워크넷 혹은 토탈미술관 이메일  info@totalmuseum.org  (메일제출시 메일제목 및 파일명: [토탈미술관]2022년_예비학예인력_지원신청서_000)
○ 제출서류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자기소개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포함, 지원자 작성양식)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
–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 자격증 사본 1부씩(해당자에 한함)

(2) 면접
○ 면접 대상자 통보 및 일정 등
– 서류전형 합격 발표일 : 6월 21일(화)
– 면접심사 진행일 : 6월 22일(수) 14:00 예정
○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

미래건축 FUTURE ARCHITECTURE

전시명 : 미래건축 FUTURE ARCHITECTURE

참여 작가 :와이즈건축, 운생동건축사사무소, 조호 건축, HANNAH, HOLODECK, JK-AR, MIIM, OA-LAB 건축연구소, SoA, tonkin liu

전시 기간2022년 5월 25일 (수) — 6월 12일 (일) (월요일 휴관)
전시 장소ㅣ 토탈미술관
관람 시간ㅣ 오전 11시 — 오후 6시
관람 요금ㅣ 무료관람

주최ㅣ (사)한국건축설계학회
주관ㅣ (사)한국건축설계학회, (사)스페이스코디네이터
협력ㅣ 토탈미술관
후원ㅣ 디에이그룹, 디엔비건축사사무소,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 운생동건축사사무소,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 제일건설, 토문건축사사무소, 포스코A&C, 해마건축사사무소, 해안건축,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커미셔너ㅣ
• 백승만, 영남대학교 교수, 한국건축설계학회 회장
• 신창훈, 운생동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국건축설계학회 부회장
• 이정훈, 조호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국건축설계학회부회장
• 김재경, 한양대학교 교수

기획ㅣ 박선양

건축가는 미래를 어떻게 상상하는가? 《미래건축》은 건축적 상상이 현시대의 문화와 욕망의 투사체로서 매몰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시작되었다. 세상에 대한 관찰과 해석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건축에 대한 건축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실험의 흔적을 영상미디어로 선보인다.

전시는 ‘물성과 기술,’ ‘건축과 매체,’ 그리고 ‘유동성’ 세 가지의 큰 축으로 구성된다. ‘물성과 기술’에서는 그에 대한 밀도 있는 탐구에서 출발하여, 자연의 재료가 인간의 손을 거쳐 건축물이 되어가는 일련의 과정 속 다양한 면면을 포착한다.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건축가 그룹 HANNAH는 재료특정적 접근을 바탕으로 디지털 구조학, 로봇 공학 등의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물리적, 형태학적 실험을 선보인다. 한편, JK-AR과 OA-LAB 건축연구소는 인공의 구축물로서 건축과 자연의 조우, 공존 방식을 제안한다. 한편, 영국의 건축가 그룹 tonkin liu는 때로는 직접적으로, 때로는 은유적으로 건축과 자연을 발췌, 결합해온 자신들의 작업을 소개하고, 미래 건축의 하나의 경로로서 ‘자연으로 부터의 배움’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건축과 매체’에서는 동시대 건축이 존재하는 다양한 양식과 그 가능성을 살펴본다. 대만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MIIM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건축’에 대한 인식을 되짚어보며, 영상을 통해 재현되는 건축과 건축경험을 시험하고, SoA는 국가 파빌리온이라는 특수한 건축양식에서 출발하여 메시지, 기술, 경험의 집합체로서 건축의 역할을 상기시킨다. 

전시의 마지막 축인 ‘유동성’에서는 건축이 자연과 도시, 사람에 대응하는 방식과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조명한다. 우선 조호건축과 HOLODECK의 작업을 통해 주변의 맥락과 건축의 유기적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한 개념적 혹은 기술적 해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운생동 건축사사무소는 움직이는 건축과 도시공간을 재창조하는 ‘연결도시’를 제안한다. 한편  더와이즈는 병산서원이라는 특정 사례를 통해 병산과 서원의 역학을 탐문하며 건축의 본연적 지속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he Shade of a Shrine_성전의 그늘 : 정진용 개인전

전시명 : The Shade of a Shrine_성전의 그늘

작가 : 정진용

일시 : 4월 30일(토) – 5월 22일(일)_금,토,일 운영
>> 전시시작일 4월 29일 (금)에서 4월 30일(토) 변경

관람시간 : 12시~6시 / 금, 토, 일

장소 : 토탈미술관 안성 분관 _ 안성요기 |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향림길 38
>> 안성분관 금,토,일 운영 합니다.

주최/주관 : 토탈미술관

 디비니티(Divinity) 시리즈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전시 :

작가는 20년 전부터 자기 작품을 세 가지 Ty로 구분하여 – City, Divinity, Authority- 작업해 왔다. 작가는 이 세 가지 주제를 작가로서 자신의 Trinity라 말한다.
특히 ‘디비니티’에 대한 개념은 작가의 어린 시절 가장 가까웠던 외할머니의 급작스러운 죽음으로 참석하게 된 엄숙한 장례미사를 계기로 발화되었다. 성당의 엄숙하고 장엄한 분위기와 애도의 기도 중에 이상하게 어른거렸던 설명할 수 없는 형체들과 성당 내부의 거룩한 성상들의 오버랩은, 어린 작가에게 초월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그곳은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다. 작가는 그 에너지를 감지하고 알 수 없는 홀림에 공명하기 위해 그것들을 회화로 이끌어 냈다. 이 경험은 유일신에 대한 종교적 맹신이라기보다는 탈속한 존재들에 대한 환시에 가까웠을 것이라 작가는 회상한다.
작가에게 당시에 명백히 목격하여 체험으로 알게 된 ‘죽음’은 공포 외에 아무것도 아니였다. 작가는 자신이 살아있음의 증거로 혹은 존재의 의미를 육체의 역할로 한정 짓지 않기 위해 그러한 장소를 찾았다 : 대성당, 거대유적 그리고 오래된 성상들에 대한 탐색은 디비니티 시리즈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이 트리니티 중에서도 작가가 본인의 메인테마라 부르는 디비니티 시리즈 중 한 꼭지로 :
지난 몇 년간 인간의 운명을 쥐고 흔드는 것처럼 보였던 몇 가지 키워드인 <팬데믹, 전쟁, 폭력, 제노사이드> 등과 같은 혐오스러운 단어들에 주목한다.
세계가 당면한 역병과 전쟁 그리고 현재의 풍요를 갈망하는 욕망에 대한 광풍 속에(코인 열풍 등) 혼돈 적 사유를 비집고 터져 나온 작가의 이번 작업들은 평화와 평온의 가면을 쓴 대혼란의 세계, 인간의 이중성을 생각하며 우리가 잊고 있던 신의 존재에 대한 인간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번 <토탈미술관 안성분관 _ 안성요기> 전시가 기대되는 것은, 평소 사회문제에 대한 날 선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작가의 세계와 종교에 대한 초월적 인식이 어떻게 ‘불편한’ 그러나 ‘불편하지만은 않은’ 상징들로 펼쳐질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2022 Total Academy 

 

<수요강좌> 토탈미술관에서 만나는 현대 작가들

3월:  16일-스페인과 Munoz / 23일-스페인과 Kentridge  / 30일-독일과 Baselitz

4월:  6일-독일과 Kippenberger / 13일-김병기 / 20일-독일과 Cragg / 27일-중국과 Xiaodong, Chunya

5월:  4일-중국과 Wei, Fanzhi / 11일-특강(네트워크시대 영상예술의 변화) / 18일-오스트리아 미술관1 / 25일-오스트리아 미술관2

6월:  8일-이탈리아와 Rist / 15일-이건용

9월:  7일-프랑스 미술관 / 14일-이우환 / 21일-Dubuffet와 Raysse / 28일-프랑스와 Messager

10월:  5일-미국과 Marclay / 12일-이승택 / 19일-미국과 Walker / 26일-미국과 Ferrara, Winsor

11월: 2일-영국과 Dean / 9일-성능경 / 16일-영국과 Whiteread

 

 

<목요강좌> 현대건축을 보는 눈

3월:  10일-건축가의 사유와 창조적 영감 / 17일-방문수업 / 24일-현대건축의 대안적 모색1 / 31일-동네의 풍경(거주의 내면)

4월:  7일-근작(인왕3분초와 목조건축) / 14일-과거의 미래(지역성과 전통을 기반으로 모색) / 21일-건축의 재료 /28일-방문수업

5월:  5일-공휴일 / 12일-가상공간의 새로운 가능성 / 19일-근작(Space K 외) / 26일-물욕없는 디자인

6월:  2일-답사 / 9일-음악을 위한 건축 / 16일-특강(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9월:  1일-문학으로 읽는 현대건축 / 8일-미래를 위한 건축 / 15일-조금 따뜻한 건축 / 22일-답사 / 29일-현대건축의 다른 시선

10월:  6일-오래됨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 13일-현대건축의 대안적 모색2 / 20일-알려지지 않은 건축과 건축가 / 27일-근작(클럽 나인브릿지, 피고라 등)

11월:  3일-변화를 준비하는 디자인집단의 전략 / 10일-일본현대 건축의 흐름 / 17일-미래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