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3] 김해인, 얼굴표정 안무장치 만들기

날짜: 2020.  1. 16(목)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haeun.total@gmail.com

[워크숍 소개]

인터랙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작가 김해인은 디지털 미디어를 비롯,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각 작업을 하고있다. <표정안무장치 만들기>는 작품 ‘표정 리모컨’과 연계된 워크숍으로 작품에서 파생된 ‘표정 리모컨’ 키트를 활용하여, 작품에 등장하는 얼굴 안무 장치를 만든다. 워크숍에서 관객은 먼저 무표정인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프린트하게 된다. 재조합하는 과정에서 관객은 왜곡되고, 과장된 자신의 얼굴 표정을 통해 익숙했던 스스로가 낯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기계 장치에 의해 제어되고 통제되는 듯한 스스로의 모습을 타자화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워크숍을 통해 권력의 통제에 의해 타자화되는 타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의 메시지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AI632:Design Around Table #3_워크숍 현장]

[AI632: 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2] 홍범, 드로잉 오르골

날짜: 2020.  1. 14(화)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가인원: 10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haeun.total@gmail.com

[워크숍 소개]

홍범은 공간의 인식에 있어서 사람들 고유의 지식과 상상력 그리고 그들이 가지는 상이한 기억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그의 일련의 작업은 개개인의 직관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공간의 심적 이미지를 구현하고, 그런 심적 이미지가 실제 공간에 투영되어, 인식에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인식의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드로잉 오르골>은 참여자가 제작한 그림을 바탕으로 오르골이라는 장치의 메커니즘을 통해 음악으로 연주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워크숍이다. 기본적인 오르골 작동원리를 설명하고, 오르골에서 작동하는 악보를 소개한다. 더불어 타공을 하는 방법과 그것이 오르골에서 음을 발생시키는 과정, 그리고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워크숍 참여자들과 함께 제작해 최종 작업으로 연결하게 된다.

[AI632:Design Around Table #2_워크숍 현장]

[AI632:Design Around Table 워크숍 #1] 진시영xJ&C 아트컴퍼니, 몸으로 체험하는 빛 드로잉

날짜: 2020.  1. 13(월)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
참가대상: 중학교 이상
참가인원: 15 명 내외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haeun.total@gmail.com

[워크숍 소개]

진시영 작가와 J&C아트컴퍼니는 현대발레와 미디어아트, 사운드아트 등 융복합예술 공연을 창작하고 기획하는 팀이다. <라이트 드로잉> 은 안무가와 예술가가 함께 기술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몸의 움직임을 시각화해보는 융복합 예술 워크숍이다. 라이트 드로잉은 LED로 만들어진 특수 의상을 입고 촬영된 움직임이 MaxMSP 라이트 드로잉 인터랙션을 통해 빛의 늘어짐과 잔상으로 표현되어 회화적이고 추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법이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 주고 LED 윙 의상에 어울리는 다양한 움직임을 익혀보고 안무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움직임을 촬영하고, 영상 속 잔상의 모습을 관찰하며 적합한 움직임과 속도, 방향을 고려하며 촬영을 한다. 더불어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해서 흰 케이프 의상을 착용, 의상에 비춰지는 화려한 영상맵핑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움직임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몸의 움직임이 시각요소인 빛으로 변환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AI632:Design Around Table #1_워크숍 현장]

A.I. 632: Design Around Table (at. 무등갤러리)

2020.01. 13(월) – 02. 12(수)

참여작가: 
김동현, 김해인, 미디다이스, 안드레아 슈레겔, 옹 키앙 펭, 이재욱, 이조흠, 이주은, 전석환, 진시영, 최병석, 최영준x박진현, 해미 클레멘세비츠, 홍범

큐레이터: 신보슬, 이승아 , 노세환
코디네이터: 이하은 
인턴: 김경민, 한수진 
도슨트: 김선중, 김반석 
보조강사: 강륜희, 선희라, 임새롬
협력: 아터테인, 웜핸즈, 미지아트 
시각디자인: 발해그래픽스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광주광역시 동구(무등갤러리), 토탈미술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협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아시아 문화원

* 워크숍 일정
1. 진시영 <몸으로 체험하는 빛 드로잉> – 신청마감
일시: 1월 13일 (월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중학교이상 / 10명

2. 홍범 <드로잉 오르골> – 신청마감
일시: 1월 14일 (화요일) / 오후 1-3시 (2시간)
대상: 초등학교 3학년 이상  / 10명

3. 김해인 <얼굴표정 안무장치 만들기> – 신청마감
일시: 1월 16일 (목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 10명

4. 최병석 <디지로그 사진관> – 신청중
일시: 1월 21일 (화요일) / 오전 10-1시 (3시간)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6명 X 2회 (총 12명)

5. 이조흠 <사회의 교차지점> – 신청중
일시: 1월 23일 (목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10명

전시글
A.I. 632: Design Around Table
올더스 헉슬리는 1932년 <멋진 신세계>라는 소설에서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미래의 디스토피아적 세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설 상의 시간은 A. F. 632년 즉, 핸리 포드의 탕생 이후 632년으로 서기 2496년, 하나의 통일된 정부의 통제하에서 모든 것이 포드주의에 따라 자동생산되고, 극도로 발달한 기계문명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되는 계급사회를 그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선 워크숍 전시의 참여자들이 예술가들고 함께 인터넷 발명 이후(After Internet)의 미래사회를 그려가는 과정을
고민해본다. 헉슬리는 그의 소설<멋진 신세계>을 통해 암울한 디스토피아적 미래 세계를 그려가고 있으나, 본 프로젝트에서는 인터넷의 발명이후 공유, 창작, 협업,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예술 창작활동고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서 보다 가까운 미래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대안을 마련해보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전시의 과정과 현장을 오픈하는 새로운 플랫폼의 전시를 제안, 사회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영상으로 빚어낸 몸짓> 2020. 1. 13(월) 오후 6시 (오프닝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진시영 / J&C아트컴퍼니(안무: 조가영, 무용: 조성미,김도영)

워크숍 상세 정보 (클릭)
* 워크숍 참가 신청 (클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haeun.total@gmail.com 

휴관 안내

2019. 12. 24(화) – 12. 26(목)

토탈미술관은 12월 24일(화)부터 12월 26일(목)까지 3일간 휴관합니다. 짧은 휴식 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더불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 28일(토)에 열릴 <2019 Museum Night #4>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9 Museum Night #4>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_역사와 인간 사이 다섯 가지 해석들

2019. 12. 09(월) – 12. 19(목)

참여작가: 
권순왕, 권영란, 김민형, 김범수, 김병직, 김예경(예기), 김예성, 김재남, 김정숙, 김정희, 김혜련, 남기성, 노영훈, 노주환, 박정용, 박형오, 서정자, 심은석, 오태원, 이선희, 이수홍, 이승희, 이연숙, 이원경, 이지숙, 이지희, 이주현, 이한수, 임수빈, 정경연, 정미옥, 정영한, 정유정, 정택성, 최철, Claudia Schmitz, Ferrand Emmanuel, Hanae Utamura, Irene Rrez Hernandez, Janne Malmros, Laure Catugier, Mari eriksen, Nadine Rennert, Riccardo Matlakas, Sarah-oh-mock, Simon whetham, Weixin chong, Xiaowen Zhu, Yasemin Ozcan

전시기획:
김미진(홍익대 미술대학원 교수)

주최: 
(사) 한국영상미디어협회

주관:
예술과미디어학회

후원:
토탈미술관

2019 Museum Night #4

2019. 12. 28(토) 3-7pm

워크숍 프로그램 3-5pm
반짝반짝 모빌 만들기  *선착순 20명 (전화예약)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들과 털실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모빌 제작 워크숍

《콘서트: 겨울이야기》 5-7pm

우영은 · 윤효정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Op.71a 서곡/행진곡/별사탕 요정의 춤/ 러시아의 춤 트레팍

Vc. 최수빈 · Pf. 황인교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조원희
로베르트 슈만: 나비 Op. 2

왕혜인
에마뉘엘 샤브리엘: 소품집 4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노래

이한빈
이한빈: 행복(Happiness)

Vocal. 남궁송옥 · Pf. 김한나 
어빙 벌린: 사랑스런 날이 아닌가요
김한나: 세월
로버트 번: 작별

Vn. 이지은 · Pf. 황인교
비토리오 몬티: 집시의 열정 

Vn. 이지은 · Vc. 최수빈
헨델-할보르슨: 파사칼리아

김순배 · 황인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라르고-할렐루야

* Museum Night #4 리플렛 

 



워크숍 강사: 김시하
중구 장애인복지관 드림블라썸 아카데미와 웜핸즈 국민 공공외교 예술 워크숍에 참여했고, 다수의 그룹전과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동료 작가들과 예술적 가치 및 다양한 예술방향에 대해 고민하면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콘서트 출연자:
김순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석사 및 박사 한민대 교수. USC방문교수 역임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협회 대표. 한세대 피아노페다고지 대학원 겸임교수

황인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 및 동 대학원. USC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한세대 연주학 박사과정 재학 중

왕혜인
서울대학교 학사, 독일 뷔르츠부르크 음악대학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소마와 음악 연구소 운영

우영은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프랑스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 피아노 최고 교육자과정 및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현 충남 대학교 피아노과 겸임교수, 뮤지토리 키즈 프로그램 디렉터

윤효정
경희대학교 졸업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석사 졸업. 쾰른 국립음대 가곡 반주 석사 졸업. 현 대전 예술 고등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경희대학교 출강

조원희
독일 뷔르츠부르크국립음대 디플롬 및 독일 뉘른베르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diplom) 졸업. 현재 나사렛대 겸임교수, 선화예고 출강

이한빈
피아니스트·작곡가. 미국 버클리음대 졸업. Gray by Silver_작곡가 & 피아니스트

이지은
선화예중·고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노보시비르스크 글린카 음악원 석사 졸업. 라이징스타 국제음악콩쿠르 입상. 디지털싱글 발매, 작곡 및 편곡, 프로듀스

최수빈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이화경향 콩쿠르2위. 스트라드. 음악저널 1위. j.k앙상블 협연 (예술의 전당)

남궁송옥
동덕여자대학원 공연예술학과 (보컬 전공). CBS TV, CTS TV 다수 프로그램 진행. 백석예술대학교, 숭실대학교 기독 실용음악과 출강

김한나
Canada Humber College Jazz Piano 전공. Humber College Community school 강사 역임. 최선배 앨범 ‘Home above’ 프로듀싱

 

VIDEO PORTRAIT

토탈미술관과 더 스트림이 공동 기획한 동명의 전시와 연계되어 발간된 책 『비디오 포트레이트』입니다. 비디오는 사진과 마찬가지로 기록적 성격이 강한 시각매체지만, 사진과는 다르게 시간성을 띄는 매체입니다. 토탈미술관은 이러한 이러한 비디오의 매체적 특성에 주목하여 동시대를 영상매체로 담아내는 작가들과 이들의 작업을 꾸준히 조명하고 있습니다.

참여작가:
김세진, 김실비, 김아영, 김해민, 무진형제, 박병래, 안정주, 옥인콜렉티브, 이완, 장서영, 전소정, 정연두, 정은영, 조영주, 주연우, 최성록, 최윤석, 엘리 허경란

참여필자:
고윤정, 곽영빈, 기혜경, 김남시, 김상용, 김정현, 민희정, 방혜진, 신보슬, 유운성, 이수현, 이선영, 이한범, 정세라, 황정인, 홍이지, 가레스 이반스(Gareth Evans), 타카하시 미즈키(Mizuki Takahashi)

목  차:
김세진  – 「지켜보는 자의 눈」, 홍이지
김실비  – 「레디메이드 알레고리」, 이한범
김아영  – 「저지된 텍스트, 부유하는 무대, 불확정성의 구조」, 방혜진
김해민  – 「관계적 공간에서 그를 만나다」, 민희정 
무진형제  – 「그림 없는 그림책: 사유를 거부하는 사유, 특수자의 폐기로 만들어진 특수자 형상」, 이수현
박병래  – 「가난한 세대의 놀이: 박병래의 영상작업에 대한 노트」, 유운성
안정주  – 「게임의 법칙 비틀기 그리고 패러다임의 전환」, 기혜경
옥인콜렉티브  – 「낮은 목소리, 예술/가의 위치 짓기를 위한 질문하기라는 작전」, 신보슬
이완  – 「산은 왜 산이고, 물은 왜 물인가?: 이완 론」, 곽영빈
장서영  – 「빛의 피부를 만지는 일」, 김정현
전소정 –  「새로운 익숙함, 낡은 낯설음: 전소정의 영상 작업」, 김남시
정연두 –  「지상의 길처럼」, 타카하시 미즈키 
정은영  – 「변신, 치명적 매혹의 무대」, 이선영
조영주  – 「결국, 결핍이 존재의 증명이다」, 정세라
주연우  – 「불타는 미디어의 연대기: 작가 주연우론」, 김상용
최성록  – 「파노라믹 패러독스」, 황정인
최윤석  – 「삶의 태도가 곧 작업: 최윤석 작가론」, 고윤정
엘리 허경란  – 「공감의 생태학에 대하여」, 가레스 이반스

ISBN:
9791185518206

정 가: 
15,000원

* 『비디오 포트레이트』 보러가기
* 『비디오 포트레이트』 구입처 

Video Landscape (at. OVNi Festival 2019)

2019. 11. 29(금) – 12. 01(일)


참여작가:
고상석, 김형규, 무진형제, 박민하, 변재규, 손광주, 안유리, 엄정원, 엘리 허경란, 전준혁, 조영주

큐레이터:
신보슬

협력 큐레이터:
정세라(더 스트림)

협력: 
더 스트림

전시기간: 
2019. 11. 29(금) – 12. 01(일)

전시장소: 
호텔 라 말 메종,
니스, 프랑스

* CATALOGUE_OVNi_2019

* VIDEOLANDSCAPE_FOCUSON_BOOKLET

 


Artists: 

Yuri An, Jae-kyu Byun, Youngjoo Cho, Jeongwon Eom , Ellie Kyungran Heo, June Hyuk Jeon , Hyungkyu Kim, Sang Sok Ko,  Moojin Brothers,  Minha Park, Kwang-Ju Son

Curator:
Nathalie boseul Shin 

Collaborate Curator:
Sera Jung(THE STREAM)

Collaborate:
THE STREAM

Date:
29. Nov. 2019(Fri.) – 01. Dec. 2019(Sun.)

Venue: 
Hôtel La Malmaison, Nice, France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2019. 11. 15(금) – 12. 01(일)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참여작가: 
강승희, 김기라x김형규, 김지민, 노세환, 안옥현, 윤보현, 이준, 전명은, 최수앙, 아델린 쿠에, 첸 사이 후아 콴, 이잠 라만, 유릭 라우

큐레이터:
이승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라살 예술대학교

운송:
디아트올

설치:
미지아트

그래픽 디자인:
강경탁

토탈미술관은 오는 2019년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을 개최합니다.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에 참여한 14명의 한국과 싱가포르의 작가들은 이론과 기술, 과학을 작품 안에 적극 포용하지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매체인 감각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자본과 권력, 기술, 사회 제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석과 사유의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이들의 작품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각의 변환과 확장은 오늘날의 다종다양한 소통매체의 일방향적 확장성에서 벗어나 소통의 근본적 토대가 되는 감각과 지각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조각, 사진, 설치, 영상의 다양한 매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감각을 사유하고 새롭게 경험, 지각하는 이 전시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금 경험하고 사유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따듯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영상제작: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

*The Senses_전시보도자료_국문_다운로드
*The Senses_Leaflet_DOWNLOAD

15 November (Fri.) – 1 December (Sun.) 2019

The Senses; Breathe between Excess and Deficiency

Artists: 
Seunghee Kang, Kira Kim x Hyungkyu Kim, Jimin Kim, Sean Ro, Okhyun Ahn, Bohyun Yoon, Zune Lee, Eun Chun, Xooang Choi, Adeline Kueh, Chen Sai Hua Kuan, Ezzam Rahman, Urich Lau

Curator:
Seungah Lee

Suppor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Lasalle College of The Arts

Transportation: 
the art all 

Installation:
Miji Art

Graphic Design:
Gyeongtak Kang

A new exhibition by curator Seungah Lee at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Seoul, Korea, opens on November 15 and will be exhibited until 1 December. The exhibition features 13 artists’ works from Korea and Singapore.

Entitled The Senses; Breathe between Excess and Deficiency, the participating artists’ works attempt to look at the idea of conversion and expansion to understand the world in fundamental cognitive senses and awaken the importance of human senses and sensations as pathways for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 with one another. While the societies of today have technologically changed the spatio-temporal relationships between human and objects through the acceleration of progress, this exhibition proposes a way of experiencing and ‘rethinking’ of the works that are presented in the physical and tangible world with the perspectives of the audience, who will have a chance to recall the experiences and senses they have lost through time, and pausing for a moment from the mundaneness of everyday life in all the digital information they unwittingly accept.

*The Senses_media release_ENG_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