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632 워크숍 #06, #07] 박진현×최영준, OK GOOGLE 인공지능라이프×DIG IT


날짜:

2019. 5. 26(일) 

시간:
오전 11시 – 오후 1시 (2시간) / 오후 2시-오후6시 (4시간)
*두 워크숍은 연계워크숍으로 이어서 진행됩니다. 
*본 워크숍은 아두이노 사용 경험자만 신청 가능합니다.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8 명

참가비:

재료비 20,000원

참가자 준비물:

노트북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박진현은 최영준과 함께 전자장구, 전자해금, 전자가야금. 아이폰 가야금 등의 음악, 미술,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스피커(앱)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최영준과 함께 포스트 아두이노 시대에 일반인들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표현, 인터페이스에 대해 워크숍을 통해 그간 연구해온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OK Google 인공지능라이프〉는 구글인공지능스피커를 IoT보드에 연결하여 음성으로 전시를 제어할 수 있는 워크숍입니다. 갤러리 입장 시 설치 된 인공지능 스피커에 “OK Google _______” 이란 명령어를 말하면 전시장 뒷 부분에 있는 최영준 작가의 설치 작업에 연동하여 전시품이 움직이는 형태로 구성됩니다. 전시장 내에는 여러 대의 구글 스피커가 설치 될 예정이며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단어를 콘셉트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영준의 작품은 주로 사운드와 연관이 있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설치 연주,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듭니다. 〈DIG IT〉은 로봇 장단, 로봇 악기를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컴퓨터파워의 팬, 고장 난 전동 칫솔, 진공 청소기 등 모터와 전자부품을 추출할 수 있는 폐품과 폐 각목, PET병, 사용하지 않는 CD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오토마타 형식의 로봇 악기를 만들어 냅니다. 워크숍 후에 전시회에서는 관객참여형, 집단 사운드 클라우드 작곡을 하게 됩니다.

[A.I.632 #06, #07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4, #13] 전석환, 귀를 기울이면


날짜:

2019. 5. 25(토) / 2019. 6. 01(토)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후 2시 – 오후 4시 (2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8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전석환은 전자기기 기반의 기술을 매체로 활용하는 작가입니다. 관객에게 접근하기 위한 매개로써 비디오와 사운드뿐만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 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다양한 예술적 경험이 가능하도록 창작합니다. 〈귀를 기울이면〉은 일상에서 접하는 대화, 음악, 각종 소리 등을 녹음하여 그것을 다시 작은 소리 장치를 만들고 귀를 기울여 듣는 행위입니다. 이 워크숍에서는 스마트폰이나 녹음기를 가지고 주변을 배회하며 소리를 수집하고 소리가 나는 장치(스피커)의 원리를 가지고 각자의 소리 장치를 만들어 봅니다. 일상의 소리를 각자의 소리 장치를 통해 귀를 기울여 들어보면서 새로운 청각적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AI632 #04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3, #05] Ong Kian Peng, Everyday Sound Object


날짜:

2019. 5. 25(토) /  2019. 5. 26(일)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전 11시 – 오후 2시 (4시간, 15분 휴식시간 포함)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10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싱가포르 작가인 옹 키앙 펭은 자연의 사운드를 기계를 통해 다시 재생산, 시공간의 변화와 관객들의 체험, 사유를 통해 감각을 공유합니다. 〈Everyday Sound Objects〉에서는 가구, 집안의 다양한 사물들과 같은 주변의 매일 이용하는 물건들을 이용하여 사운드 물체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각각 만들어진 개별 사운드 물체는 ESP 마이크로 콘트롤러라는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네크워크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앙 컴퓨터를 통해 함께 합성되고, 연출됩니다. 2일째 워크숍을 통해 만든 작곡 및, 사운드풍경을 연출하고 동시에 참여자들의 프리젠테이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A.I.632 #03, #05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2, #18] 이주은, DIY 무빙인쇄소

날짜:
2019. 5. 24(금) / 2019. 6. 06(목)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5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인쇄가 손쉽고 보편화된 지금 왜 아날로그 인쇄일까요? 아날로그 인쇄는 과정이 번거롭고, 기다림과 노동이 함께합니다. 한번쯤 넘치는 인쇄물에 피곤을 느끼신 분이라면 빠름보다는 느림, 정확함 보다는 감성을 담은 인쇄물을 만나보세요. 〈DIY 무빙인쇄소〉에서는 편리함으로 무장된 디지털 인쇄 속에서 아날로그의 인쇄의 틈새 매력을 발견하고 인쇄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 워크샵은 아날로그 여러 인쇄방법 중 첫번째로 실크스크린을 진행합니다. 실크스크린 장비의 간편화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각자의 실크인쇄 툴박스를 제작합니다. 아날로그 인쇄를 위한 탐색을A-Z까지 차근차근 함께합니다. 느림 속에서 인쇄의 의미와 새로운 가능성을 묻는 탐색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AI632 #02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1] 이재욱, ROAD TEST


날짜:
2019. 5. 24(금)

시간:
오후 3시 – 오후 5시 (2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6-8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Road Test
는 주어진 상황에서 무용수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워크숍입니다. 무용수는 EEG(뇌파 측정 기계)를 착용하고, 주어진 조건에 맞추어 즉흥적으로 몸을 표현합니다. 첫 번째 상황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토탈미술관 지하3층 전시장입니다.

전시장 바닥에 도로 교통 선들이 있고, 무용수와 참여 관객은 자신이 도로에 있다고 생각하고 일반 도로교통법에 따라 주어진 목적지를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무용수의 움직임은 노란 선은 건널 수 없으며, 우측 통행이고, 교차로에선 일시 정지를 한다. 그리고 주변 상황을 살핀 후 움직인다. 도로 중간에 통행 금지 구역이 있으므로, 그 부분을 피해 다닌다. 와 같은 규율에 의해 제한됩니다. 무용수가 움직이는 동안 그들의 뇌파가 기록되며, 전시장 내 프로젝터 또는 모니터를 통해 동시에 상영됩니다. 무용수가 움직임과 함께 향을 맡는 동안 그들의 뇌파가 기록됩니다.

[A.I.632 #01, #10_워크숍 현장]

MondaySalon_Mischa Kuball

월요살롱 특강_미샤 쿠발

일시: 2019.04.22 (월) 16:00-18:00 

장소: 토탈미술관 아카데미실

미샤 쿠발 1959년 뒤셀도르프 출생

개념 예술가 미샤 쿠발은 빛을 매개체로 사용하여 건축 공간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담론을 탐구하며, 사회 문화적 구조에서부터 건축적 개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건축사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성격과 맥락을 강조하거나 재해석하기도 하는데. 정치적 성향을 가진 참여형 프로젝트들에서는 관객, 작가, 작품 및 공공 공간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공공 공간과 사적 공간을 구분할 수 없는 하나의 전체로 통합시키기도 한다.

2007년부터 미샤 쿠발은 쾰른 미디어 아트 아카데미의 공공예술 분야 담당 교수로 재직중이며, 칼스루헤 ZKM미디어 아트 부교수이다. 2015년부터는 노스라인-베스트팔렌 아카데미의 회원이며, 2016년 그는 독일 라이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http://www.mischakuball.com/

 

Date: 2019.04.22 (Mon) 16:00-18:00

Venue: Total Museum Lecture Room

Mischa Kuball 1959 in Düsseldorf

Mischa Kuball, conceptual artist, has been working in the public and institutional sphere since 1977. He uses light as a medium to explore architectural spaces as well as social and political discourses and reflects on a whole variety of aspects from sociocultural structures to architectural interventions as well as emphasizing or reinterpreting their monumental nature and context in architectural history. Public and private space merge into an indistinguishable whole in politically motivated participation projects, providing a platform for communication between the audience, the artist, the work itself and public space.

Since 2007 Mischa Kuball has been a Professor for public art at the Academy of Media Arts, Cologne, and associate professor for media art at Hochschule für Gestaltung/ZKM, Karlsruhe. Since 2015 he has been a member of the North Rhine-Westphalian Academy of Sciences, Humanities and the Arts, Duesseldorf. In 2016 he was honoured with the German Light Award.

2019 Museum Night #1

2019. 04. 27(토) 4-8pm 

워크숍 프로그램 4-6pm
봄향기 가득 수제비누 만들기
    * 선착순 20명
봄향기 가득한 비누를 만들어보는 워크숍

《콘서트: 그대 앞에 봄이 있다》 6-8pm
박소영
라모: 모음곡집 a단조 – Ⅶ. 가보트와 6개의 더블 

최형인ㆍ류연주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71 중 꽃의 왈츠 

김태희
쇼팽: 녹턴 D장조 Op.27 1번
풀랑크: 15개의 즉흥곡 중 7번 다장조 

조연경이경화 
이율림: 카페를 위한 보사노바 
김민지: 네 손을 위한 두개의 조성 

문예인
차이콥스키: 둠카 Op.59 러시아의 시골 풍경 

배은주 김정은
에릭 사티: 별난 미녀(진지한 환상곡)
                    1악장  대 리토르넬로
                    2악장  프랑스 달의 행진
                    3악장  눈에 하는 신비로운 입맞춤의 왈츠 
                    4악장  큰 사교장의 캉캉 

김원미/Piccolo 신승희/ Piano
유진 다마르: 클레오파트라 폴카(편곡 제프리 주크)

강소영/Soprano 김현호/Bass 이경화/Piano
베르디: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 중 애처로운 마음이여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중 친애하는 후작님
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중 그곳에서 우리 손을 맞잡고 

황인교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Op.36 1악장

김순배
롤랜드 바틱: 파노니아 로맨스, 바가텔

후원: 사립미술관회  

* Museum Night #1 리플릿

 

워크숍 강사: 강지영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비솝(jebisoap) 천연비누 공방을 운영하며 핸드메이드 천연비누를 제작한다. 또한, 휴드로잉 미술학원 원장과 일러스트 작가를 겸임하고 있다.

콘서트 연주자:
김정은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Duquesne Univ. 석사졸업
현)경희대 출강

김원미/Piccolo 
예원,서울예고,이화여대, 동대학원 석사
영국왕립음대 석사, 베르디 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현) 국제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세종심포니 정단원, 앙상블 ‘다오’ 맴버

신승희
계원예고,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졸업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삼익콩클, 수리콩클 입상
현) 앙상블 ‘다오’ 맴버, 독주회 전문 반주자로 활동 중

김현호/Bass 
서울예고,상명대,독일카셀음대,괴팅엔음대 졸업
독일 카셀 극장 단원 및 에어푸르트 극장 객원 역임
현)Primo Cantante단원, 계원예술학교 , 상명대 출강

강소영/Soprano
동의대 음악학과 학사졸업 린츠안톤브루크너 음대 석사졸업
동의대 음악학과 박사과정 중
현)부산칼빈신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동의대,동의대 평생교육원 출강

황인교
예원학교. 서울예고.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 USC 전문 연주자과정 졸업
현재 군산대학교 한세대학교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한세대학교 연주학박사 재학중

김순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석사 및 박사
다수의 연주회 및 칼럼 활동
현)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협회 대표, 한세대학교 피아노페다고지 대학원 겸임교수

 

 
우가우가 월평탐사대

 토탈미술관과 순천 외서 초등학교가 함께 기획한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5학년 7명의 학생들이 큐레이팅 그룹을 만들고 진행한 프로젝트

워크숍

  • 일시: 2017.06.24-06.25
  • 장소: 외서초등학교
  • 참여작가: 김도균, 노세환, 방은겸,안종현, 홍순명

전시1

  • 전시: 2017.12.0-12.12
  • 오프닝: 2017.12.07(목) 14:00
  • 기획: 월평탐사대 (강은세, 김지혁, 박유영, 서지희, 안세진, 이수현, 이아현)
  • 참여작가: 노기훈, 노세환, 안종현, 홍순명
  • 장소: 순천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
  • 협력: 토탈미술관
  • 주최/주관: 외서초등학교

해외 워크숍 (코타 키나발루)

  • 일시: 2018.06.24-06.27
  • 장소: Sabah Animation Creative Content Center(SAC3)
  • 참여작가: 노세환, 양수형

전시2

  • 일시: 2018.10.26-10.27
  • 장소: 토탈미술관
  • 참여작가: 노세환, 홍순명
  • 주최/주관: 외서초등학교
  • 협력: 토탈미술관
  • 후원: 전라남도 교육청, 순천교육지원청, K-Water, 외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조선대학교 박물관, 월평유적보존회

우가우가 월평탐사대전()

우리 학교는 특색교육활동 과정에 우리들의 생각과 의견을 항상 존중해 주고 우리 스스로가 해낼 수 있도록 해준다그래서 우리는 지금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1년 동안 꾸준히 해 온 우리들의 발자취가 전시회가 되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2017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할 것이다우리 학교 전교생의 얼굴 사진과 우리가 그린 자신의 꿈을 합성하여 만드신 홍순명 작가님의 작품 31우리들이 모델이 된 안종현 작가님의 사진작품 10우리들의 협동한국화 작품 6점 등이 전시되고, 5학년들이 1년 동안 써낸  유적을 지켜라월평탐사대!! 책(출판 예정), old stone합주곡월평유적지의 관련 영상 월평의 눈물’(우리가 직접 만든)등이 전시될 예정이다특히홍순명 작가님의 <꿈꿀 권리>라는 작품은 얼굴을 하얗게 칠하고 찍은 우리의 사진들이 보는 위치에 다라 달라지는 신기하고 멋진 작품이다.

우리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 큐레이터작가님들께 여러 방법으로 문의도 하고 회의도 하러 서울까지 다녀왔다서울에서 회의도 하고 안종현노세환 작가님의 작업실에도 갔다정말 독특한 그들만의 세계가 돋보이는 것 같았다녹은 아이스크림이나 상한 레몬 등 흔한 재료도 작품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회의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와 우리는 작품 배치를 의논하고 전시회의 제목을 정했다여러 번의 회의 끝에 <우가우가 월평 탐사대>로 했다우리들은 제목을 정하고 나서 영상책 소개 등 분야별로 역할을 나눠 열심히 실행하고 있다초대장은 1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해 부모님께 드리기로 하였다물품도 사고 아직 할 일이 진행 중이다마지막으로 전시회 총정리를 할 것이다총정리를 마치면 전시회 준비는 끝이다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과거와 현재미래를 잇는 것이 바로 󰡑꿈󰡑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그래서 꿈꾸고 있는 우리의 현재가 행복하다전시회가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작성: 외서초등학교 5학년 이아현)

보도자료(이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