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관 안내

2019. 12. 24(화) – 12. 26(목)

토탈미술관은 12월 24일(화)부터 12월 26일(목)까지 3일간 휴관합니다. 짧은 휴식 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더불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 28일(토)에 열릴 <2019 Museum Night #4>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9 Museum Night #4>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M CAFÉ


토탈미술관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음료부터 매일 새롭게 바뀌는 런치메뉴까지!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운영시간
화-토 11:00-18:00
*일요일, 월요일 휴무
*런치는 11:30부터 


메뉴

COFFEE
FRESH JUICE
FROZEN/HOT CHOCOLATE
PASTRY
GOURMET LUNCH

 

리차드 바인 사인회


『소호의 죄』 출간을 기념하여 열리는 리차드 바인 사인회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 8. 20(화) 15:00-18:00

장소:
토탈미술관


참여작가: 
리차드 바인(Richard Vine)

저자소개: 
리차드 바인은 세계적인 미술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 Art in America』의 편집장이다. 시카고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시카고 리뷰 Chicago Review』와 『다이얼로드 Dialogue: An Art Journal』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예술과 관련된 다수 저널에 300편이 넘는 기사와 리뷰를 기고했으며, 베이징 중국미술관, 뉴델리 라릿 카라 아카데미 등 국제적인 기관에서 전시를 기획했다. 

[D. B. A] DREAM BLOSSOM 전시

2019. 06. 19(수) – 06. 24(월)
인사아트센터 제 3 전시장

토탈미술관은 중구 장애인 복지관과 함께 Dream Blossom Academy(DBA)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술을 깊이 있게 배울 기회가 적은 발달 장애인들에게 동시대 예술 작가들과 함께하는 예술교육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DBA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예술 감수성과 창작 능력을 개발하여 발달 장애인이 문화 예술인으로 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DREAM BLOSSOM>전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참여작가: 
고상희, 김종문, 송우석, 송지수, 신현빈, 이보림, 정문성, 정민우, 정효경, 최병철, 최재훈, 홍영훈

주관 · 주최:
서울특별시중구장애인복지관

협력:
서울특별시중구청,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토탈미술관

지원:
아산사회복지재단

 


컨퍼런스:

2019. 06. 21(금) 오후3시 – 6시

발달장애인 더하기 예술  노세환(작가)
발달장애인과 지역사회의 상생 이윤정(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부총지배인)
미술관과 장애인복지관의 콜라보 신보슬(토탈미술관 큐레이터)
발달장애인 예술로 마주보기 오정숙(DBA홍영훈 어머니), 이소연(문화예술전담)
내가 좋아하는 것 정민우, 정문성, 이보림(DBA)

오시는 길: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1-1 인사아트센터
안국역 6번 출구 도보 6분
종각역 3번 출구 도보 9분

문의:
02. 2235. 6431

*<DREAM BLOSSOM> 전시소책자

[AI 632] Closing Party

날짜: 2019. 6. 14(금)
시간: 오후 6시 – 오후 8시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클로징 퍼포먼스: 오후 6시 30분
                               해미 클레멘세비츠 <해석된 탈>                                 

 <A. I. 632>가 6월 16일(일) 막을 내립니다.
전시 종료에 앞서 클로징 파티를 마련하였으니, 오셔서 다과와 담소도 즐기시고 3주간의 워크숍 결과물도 확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클로징 퍼포먼스로 해미 클레멘세비츠(Rémi Klemensiewicz)가 <해석된 탈>을 선보입니다.  

 




<해석된 탈> 은 탈이 가지고 있는 청각적 잠재력을 목소리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퍼포먼스입니다. 관객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 퍼포먼스에서 참여자는 탈을 보면서 얼굴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상상하고, 목소리를 라이브로 녹음하고 루프를 만들게 됩니다. 작가는 이렇게 수집된 관객들의 목소리로 음악을 만듭니다. 이를 통해서 작가는 시각(탈)과 청각(목소리)의 대응관계를 나타내는 과정을 만들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