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632 워크숍 #08, #19] 김해인, 표정안무장치 만들기


날짜: 2019. 5. 28(화) 
           2019. 6. 07(금)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후 3시 – 오후 6시 (3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4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인터렉티브 영상 설치 작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작가 김해인은 디지털 미디어를 비롯,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각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표정안무장치 만들기〉는 작품 ‘표정리모콘’과 연계된 워크샵으로, 작품에서 파생된 ‘표정리모콘’ 키트를 활용하여, 작품에 등장하는 얼굴 안무 장치를 만듭니다. 워크샵에서 관객은 먼저 무표정인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프린트하게 됩니다. 재조합하는 과정에서 관객은 왜곡되고, 과장된 자신의 얼굴 표정을 통해, 익숙했던 스스로가 낯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게되고, 기계 장치에 의해 제어되고 통제되는 듯한 스스로의 모습을 타자화 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워크숍을 통해 통해 권력의 통제에 의해 타자화 되는 타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의 메시지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AI632 #19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6, #07] 박진현×최영준, OK GOOGLE 인공지능라이프×DIG IT


날짜: 2019. 5. 26(일) 
시간: 오전 11시 – 오후 1시 (2시간)
          오후 2시-오후6시 (4시간)
*두 워크숍은 연계워크숍으로 이어서 진행됩니다. 
*본 워크숍은 아두이노 사용 경험자만 신청 가능합니다.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8 명
참가비: 재료비 20,000원
참가자 준비물: 노트북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박진현은 최영준과 함께 전자장구, 전자해금, 전자가야금. 아이폰 가야금 등의 음악, 미술,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스피커(앱)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최영준과 함께 포스트 아두이노 시대에 일반인들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표현, 인터페이스에 대해 워크숍을 통해 그간 연구해온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OK Google 인공지능라이프〉는 구글인공지능스피커를 IoT보드에 연결하여 음성으로 전시를 제어할 수 있는 워크숍입니다. 갤러리 입장 시 설치 된 인공지능 스피커에 “OK Google _______” 이란 명령어를 말하면 전시장 뒷 부분에 있는 최영준 작가의 설치 작업에 연동하여 전시품이 움직이는 형태로 구성됩니다. 전시장 내에는 여러 대의 구글 스피커가 설치 될 예정이며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단어를 콘셉트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영준의 작품은 주로 사운드와 연관이 있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설치 연주, 설치, 미디어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듭니다. 〈DIG IT〉은 로봇 장단, 로봇 악기를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컴퓨터파워의 팬, 고장 난 전동 칫솔, 진공 청소기 등 모터와 전자부품을 추출할 수 있는 폐품과 폐 각목, PET병, 사용하지 않는 CD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오토마타 형식의 로봇 악기를 만들어 냅니다. 워크숍 후에 전시회에서는 관객참여형, 집단 사운드 클라우드 작곡을 하게 됩니다.

[AI632 #06, #07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4, #13] 전석환, 귀를 기울이면


날짜: 2019. 5. 25(토) 
           2019. 6. 01(토)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후 2시 – 오후 4시 (2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8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전석환은 전자기기 기반의 기술을 매체로 활용하는 작가입니다. 관객에게 접근하기 위한 매개로써 비디오와 사운드뿐만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 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다양한 예술적 경험이 가능하도록 창작합니다. 〈귀를 기울이면〉은 일상에서 접하는 대화, 음악, 각종 소리 등을 녹음하여 그것을 다시 작은 소리 장치를 만들고 귀를 기울여 듣는 행위입니다. 이 워크숍에서는 스마트폰이나 녹음기를 가지고 주변을 배회하며 소리를 수집하고 소리가 나는 장치(스피커)의 원리를 가지고 각자의 소리 장치를 만들어 봅니다. 일상의 소리를 각자의 소리 장치를 통해 귀를 기울여 들어보면서 새로운 청각적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AI632 #04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3, #05] Ong Kian Peng, Everyday Sound Object


날짜: 2019. 5. 25(토) 
           2019. 5. 26(일)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전 11시 – 오후 2시 (4시간, 15분 휴식시간 포함)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10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싱가포르 작가인 옹 키앙 펭은 자연의 사운드를 기계를 통해 다시 재생산, 시공간의 변화와 관객들의 체험, 사유를 통해 감각을 공유합니다. 〈Everyday Sound Objects〉에서는 가구, 집안의 다양한 사물들과 같은 주변의 매일 이용하는 물건들을 이용하여 사운드 물체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각각 만들어진 개별 사운드 물체는 ESP 마이크로 콘트롤러라는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네크워크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앙 컴퓨터를 통해 함께 합성되고, 연출됩니다. 2일째 워크숍을 통해 만든 작곡 및, 사운드풍경을 연출하고 동시에 참여자들의 프리젠테이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AI632 #03, #05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2, #18] 이주은, DIY 무빙인쇄소


날짜: 2019. 5. 24(금) 
           2019. 6. 06(목) 
*동일한 워크숍으로 양일 가운데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시간: 오후 2시 – 오후 5시 (3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5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인쇄가 손쉽고 보편화된 지금 왜 아날로그 인쇄일까요? 아날로그 인쇄는 과정이 번거롭고, 기다림과 노동이 함께합니다. 한번쯤 넘치는 인쇄물에 피곤을 느끼신 분이라면 빠름보다는 느림, 정확함 보다는 감성을 담은 인쇄물을 만나보세요. 〈DIY 무빙인쇄소〉에서는 편리함으로 무장된 디지털 인쇄 속에서 아날로그의 인쇄의 틈새 매력을 발견하고 인쇄에 대한 생각의 전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 워크샵은 아날로그 여러 인쇄방법 중 첫번째로 실크스크린을 진행합니다. 실크스크린 장비의 간편화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각자의 실크인쇄 툴박스를 제작합니다. 아날로그 인쇄를 위한 탐색을A-Z까지 차근차근 함께합니다. 느림 속에서 인쇄의 의미와 새로운 가능성을 묻는 탐색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AI632 #02_워크숍 현장]

[AI632 워크숍 #01] 이재욱, ROAD TEST


날짜: 2019. 5. 24(금)
시간: 오후 3시 – 오후 5시 (2시간)
장소: 토탈미술관 전시장
참가인원: 6-8 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준비물: 없음

* 워크숍 참가 신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 문의 바랍니다.
   jihyun.total@gmail.com

 


Road Test
는 주어진 상황에서 무용수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워크숍입니다. 무용수는 EEG(뇌파 측정 기계)를 착용하고, 주어진 조건에 맞추어 즉흥적으로 몸을 표현합니다. 첫 번째 상황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토탈미술관 지하3층 전시장입니다.

전시장 바닥에 도로 교통 선들이 있고, 무용수와 참여 관객은 자신이 도로에 있다고 생각하고 일반 도로교통법에 따라 주어진 목적지를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무용수의 움직임은 노란 선은 건널 수 없으며, 우측 통행이고, 교차로에선 일시 정지를 한다. 그리고 주변 상황을 살핀 후 움직인다. 도로 중간에 통행 금지 구역이 있으므로, 그 부분을 피해 다닌다. 와 같은 규율에 의해 제한됩니다. 무용수가 움직이는 동안 그들의 뇌파가 기록되며, 전시장 내 프로젝터 또는 모니터를 통해 동시에 상영됩니다. 무용수가 움직임과 함께 향을 맡는 동안 그들의 뇌파가 기록됩니다.

[AI632 #01, #10_워크숍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