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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천 개인전 《먼 곳의 크기》 멀어질수록 작아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가까이에 있는 것 또한 언제든 배경으로 물러나 하나의 풍경이 되고, 창밖의 바다와 산은 실내의 벽과 계단, 유리의 표면 위로 조용히 번져온다. 먼 곳의 크기란 물리적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사물이 우리에게서 얼마나 물러나 있는지, 또 얼마나 깊이 스며드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픽셀 김 개인전 《꿈의 공간과 또는 알람의 시간공간》 2026년 6월, 푸른 여름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 두 지붕 아래에서 픽셀 김의 개인전 《꿈의 공간과 또는 알람의 시간공간》이 펼쳐집니다. 작은 점의 행과 열로 이루어진 화면의 단위, ‘픽셀’.셀 김에게 픽셀은 단순한 단위를 넘어 일상적인 언어 소통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2026 Total Seminar 1993년부터 〈토탈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토탈미술관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30년 이상의 아카데미 경험을 바탕으로 〈토탈세미나〉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토탈세미나〉는 연구자와의 협업으로 한국 동시대 작가들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전 다음 김태협 개인전 《World.exe: Eden and Its Shadow》 낙원은 어떤 곳일까?모든 감정으로부터 해탈해 요동치지 않는 고요함과 충만함에 머무는 곳일까, 아니면 기쁨과 환희, 슬픔과 질투, 우울과 감격, 분노와 사랑이 한꺼번에 휘몰아치며 감정의 소용돌이를 에너지 삼아 움직이는 곳일까. 김태협의 작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
간선버스 110, 163
지선버스 1020, 1711, 7211
(롯데아파트 하차)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 지선버스 1021, 1711
지하철 4호선 길음역 3번 출구 -> 간선버스 110,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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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k Bus[Green] – 1020, 1711, 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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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Line No 4, Gireum Station, Exit No 3 -> Branch Bus 110,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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