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T

2020. 05. 29(금) – 07.05(일)

2020 ‘자산미술상’ 수상자 이용백

한국현대순수미술의 발전을 위한 매개자의 역할을 하고자 설립된 자산문화재단은 역량 있는 한국 작가들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고자 ‘자산미술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올해 수상자인 이용백 작가는 미디어아트를 비롯하여 설치, 조각,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의 활동 역시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수상기념 전시인 《브레이킹 아트》는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변화하는 사회에 대해 숙고하는 과정에서 창작되는 작품이 있다면, 급변하는 세상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작품 또한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작가의 질문은 최근 코로나19(COVID-19)를 통해 짧은 시간 변화된 일상과 사회에 대한 신작들로 이어지며, 마치 ‘브레이킹 뉴스(속보)’처럼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참여작가: 
이용백

주관:
토탈미술관

주최:
자산문화재단

 


이용백 약력:

이용백은 한국 미디어아트의 대표작가다. 그는 한국 특유의 정치 문화적 쟁점과 함께 인간 존재와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시각화하여 독자적인 틀을 구축한다.

이용백의 작품세계는 총 4가지 시리즈로 나뉜다. <엔젤-솔져>는 우리 세대의 사회를 대범하고 적나라하게 천사와 군인이라는 대비적인 소재로 표현한다. <브로큰 미러>는 거울, 평면 스크린, 그리고 컴퓨터로 단순하게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시리즈는 귀청이 찢어질 듯한 소리와 함께 깨지는 거울을 보여주며 존재에 대해 말한다. 작품 앞에 서 있는 관람객은 깨진 거울이 진짜인지 허구인지를 스스로 물어보게 된다. <플라스틱 피쉬>는 실제 물고기가 생존을 위해 낚시찌를 무는 모습과 그리고 그 이후에 사람이 낚싯대로 물고기를 낚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생존의 대한 모순을 고통이라고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피에타> 조각 시리즈는 인간의 생존과 문명의 미개에 대한 모순을 성모마리아와 예수의 형상을 두 가지의 대비되는 구성으로 만들었다.

이용백은 1966년 김포에서 태어나 1990년 홍익대학고 서양학과, 1993년 독일 슈트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 회화과, 1995년 동 대학 조소과 연구 심화 과정을 졸업한 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1년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4년 독일 라이프치히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브레이킹 아트》breakingart_Floor Plan

*《브레이킹 아트》한겨례 보도결과 

*《브레이킹 아트》서울경제 보도결과 


The winner of the 2020 Jasan Art Award, Lee Yong-baek

As an intermediary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contemporary arts, Jasan Cultural Foundation established Jasan Art Award to support competent Korean artists’ activities at domestic and abroad. The 1st winner of Jasan Art Award, Lee Yong-baek, is working in various genres including media art, installation, sculpture, and painting,  expecting his work in the future. The Jasan Award Exhibition BREAKING ART started with concern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art and society. The artist suggested if there is work of contemplating a changing society, it is also necessary to respond immediately to the rapidly changing world. The idea connected to the new series of changes in daily life and society through Corona 19 (COVID-19), which will reach audiences like “Breaking News.”

Artists:
LEE YONG-BAEK

Run by:
TOTAL MUSEUM

Host by:
Jasan Cultural Fondation


  

LEE Yongbaek CV:

LEE Yongbaek(b. 1966, Korea), since graduation from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in Korea on 1990, the Department of Painting at Suttgart State Academy of Artand design in Germany in 1993, and the Department of Sculpture at the Graduate School of the same university in 1995, has been actively working in korea and abroad. From the early 1990s, LEE has worked with various technologies, from single-channel video, sound, kinetics, to robotics. LEE is recognized ad a representative artist in these artistic fields in korea. The reason his work is highly evaluated is not only due to his technological experiments, but also his ability to contain the peculiar political and cultural issues of our time and his imagination on the from of these technologies. Recently, LEE has been presenting new works covering a wide range of genres from video art, which he has long been concentrating on, to sculpture and painting. This kind of attempt is one of his strengths. LEE, While maintaining a unity with his existing works, is able to explore the different and does not insist on using only familiar forms. The presentation of his recent works has become an opportunity to effectively arrange and highlight his wide interets, which deal with existence, society, religion and politics.


Cutting Off, 접촉경계혼란

2019. 05. 06(수) – 05. 25(월)

참여작가: 
김이수, 부지현, 이원호, 이창훈, 이한솔, 최원석

큐레이터:
임대식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보도자료_cutting off, 접촉경계혼란

 

Artists: 
Yisu Kim, Jihyun Boo, Wonho Lee, Changhoon Lee, Hansol Lee, Wonsuk Choi,

Curator:
Dae-sik Lim

Support:
ARKO(Arts Council Korea)

「가상전시」코리안 아티스트 프로젝트/Korean Artist Projects

소개:
코리안 아티스트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주관으로 한국 현대미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KAP는 2011년 13개 사립미술관, 21명 작가의 가상전시를 시작으로 2012년 15개관 21명의 작가, 2013년 14개관 21명의 작가, 2014년 10개관 11명의 작가, 2015년 7개관 12명 작가, 2016 7개관 12명의 작가, 2017년 6개관 11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현재 총 29개관, 109명의 작가들이 KAP와 함께하고 있다. 참여 미술관 큐레이터들이 기획한 온라인 가상 개인전을 비롯하여 고해상도의 작품 이미지, 작가 인터뷰, 평론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동시대 한국 미술을 심도있게 소개한다.


기간:

2011년 –  2016년

참여작가:
권오상, 김기라, 김도균, 김인숙, 노순택, 이문호, 이용백, 임정은, 장지아, 최수앙, 최정화, 하태범

큐레이터:
신보슬, 허대찬, 최단비, 정효섭, 정현미, 추희정, 김은아

주최:
문화체육관공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가상전시관 링크:
권오상  Unknown Pieces  허대찬 기획
김기라  이념의 무게: 메이데이  신보슬 기획
김도균  KDK, 무채색의 공간  최단비 기획
김인숙  특별함이여, 안녕  정효섭 기획
노순택  풍경, 이토록 숭고한 징그러움  정현미 기획
이문호  Veritas Lux Mea  정효섭 기획
이용백  이용백 개인전  신보슬 기획
임정은  임정은의 레이어 그래프  정효섭 기획
장지아  장지아 개인전  신보슬 기획
최수앙  최수앙 개인전  추희정 기획
최정화  최정화 개인전  신보슬 기획
하태범  WHITE  김은아 기획

About: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and Arts Council Korea and organized by the Korean Art Museum to Association, Korean Artist Project(KAP) is a global online platform designed introduce Korean contemporary art with Korean private art museums. From the beginning of virtual exhibition that 13 korean private museums plan with 21 artists in 2011, 15 museums plan with 21 artists in 2012, 14 museums plan with 21 artists in 2013, 10 museums plan with 11 artists in 2014, 7 museums plan with 12 artists in 2015, 7 museums plan with 12 artists in 2016, and 6 museums plan with 11 artists in 2017. Korea artist project shares with 109 artists of total 29 museums now in 2017. These include virtual exhibitions. video interviews, and digital archives which provide online visitors with and in-depth sense of the Korean contemporary art scene. In keeping with this. KAP strives to develop and implement a wide range of global outreach strategies to enhance its reputation as g global represe- native of Korean contemporary art.


Period:
2011 –  2016

Artists:
Osang Gwon, Kira Kim, KDK, Insook Kim, Suntag Noh, Moonho Lee, Yongbaek Lee, Jeoungeun Lim, Jia Chang, Xooang Choi, Jeonghwa Choi, Hatae Bum

Curator:
Nathalie Boseul Shin, Daechan Heo, Danbi Choi, Hyosup Jung, Hyunmi Jung, Hyijeong Chu, Euna Kim 

Hos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rts Council Korea

Organizer:
The Korea Art Museum Association

Virtual Exhibitions Link:
Osang Gwon  Unknown Pieces  curated by Daechan Heo
Kira Kim  A Weight of ldeology Mayday on  curated by Nathalie Boseul Shin
KDK  KDK, Space of achromatic color  curated by Danbi Choi
Insook Kim  Bye, specificity  curated by Hyosup Jung
Suntag Noh  The Landscapr, A Truly Creepy Sublimity  curated by Hyunmi Jung
Moonho Lee  Veritas Lux Mea  curated by Hyosup Jung
Yongbaek Lee  Yongbaek LEE’s Solo Exhibition  curated by Nathalie Boseul Shin
Jeoungeun Lim  Layer Graph of Jeoungeun Lim  curated by Hyosup Jung
Jia Chang  Jia Chang  curated by Nathalie Boseul Shin
Xooang Choi  Xooang Choi  curated by Hyijeong Chu
Jeonghwa Choi  Jeonghwa Choi‘s Solo Exhibition  curated by Nathalie Boseul Shin
Hatae Bum  WHITE curated by Euna Kim

DERMAFIEM'S PICK 2020《ONE WAY LIFE》

일정:
2020년 4월 24일 – 30일

장소:  
토탈미술관

참여작가:
강준영,김소산, 부지현, 하지훈, 하태임

주최 및 주관:
㈜더마펌

책임기획:
임대식(아터테인 대표)

* 보도자료_ONE WAY LIFE

Date:
2020. 4. 24 – 30

Venue:
Total Museum

Artists:
Junyoung Kang, Sosan Kim, Jihyun Boo, Jihoon Ha, Taeim Ha

Support:
DERMAFIEM

Curator:
Daesik Lim

A.I. 632: Design Around Table (at. 무등갤러리)

2020.01. 13(월) – 02. 12(수)

참여작가: 
김동현, 김해인, 미디다이스, 안드레아 슈레겔, 옹 키앙 펭, 이재욱, 이조흠, 이주은, 전석환, 진시영, 최병석, 최영준x박진현, 해미 클레멘세비츠, 홍범

큐레이터: 신보슬, 이승아 , 노세환
코디네이터: 이하은 
인턴: 김경민, 한수진 
도슨트: 김선중, 김반석 
보조강사: 강륜희, 선희라, 임새롬
협력: 아터테인, 웜핸즈, 미지아트 
시각디자인: 발해그래픽스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광주광역시 동구(무등갤러리), 토탈미술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협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아시아 문화원

* 워크숍 일정
1. 진시영 <몸으로 체험하는 빛 드로잉> – 신청마감
일시: 1월 13일 (월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중학교이상 / 10명

2. 홍범 <드로잉 오르골> – 신청마감
일시: 1월 14일 (화요일) / 오후 1-3시 (2시간)
대상: 초등학교 3학년 이상  / 10명

3. 김해인 <얼굴표정 안무장치 만들기> – 신청마감
일시: 1월 16일 (목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 10명

4. 최병석 <디지로그 사진관> – 신청마감
일시: 1월 21일 (화요일) / 오전 10-1시 (3시간)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6명 X 2회 (총 12명)

5. 이조흠 <사회의 교차지점> – 신청마감
일시: 1월 23일 (목요일) / 오후 2-5시 (3시간)
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10명

전시글
A.I. 632: Design Around Table
올더스 헉슬리는 1932년 <멋진 신세계>라는 소설에서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미래의 디스토피아적 세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설 상의 시간은 A. F. 632년 즉, 핸리 포드의 탕생 이후 632년으로 서기 2496년, 하나의 통일된 정부의 통제하에서 모든 것이 포드주의에 따라 자동생산되고, 극도로 발달한 기계문명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되는 계급사회를 그리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선 워크숍 전시의 참여자들이 예술가들고 함께 인터넷 발명 이후(After Internet)의 미래사회를 그려가는 과정을
고민해본다. 헉슬리는 그의 소설<멋진 신세계>을 통해 암울한 디스토피아적 미래 세계를 그려가고 있으나, 본 프로젝트에서는 인터넷의 발명이후 공유, 창작, 협업,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예술 창작활동고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서 보다 가까운 미래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대안을 마련해보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전시의 과정과 현장을 오픈하는 새로운 플랫폼의 전시를 제안, 사회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영상으로 빚어낸 몸짓> 2020. 1. 13(월) 오후 6시 (오프닝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진시영 / J&C아트컴퍼니(안무: 조가영, 무용: 조성미,김도영)

* 워크숍 상세 정보 (클릭)
* 워크숍 참가 신청 (클릭)

*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info@totalmuseum.org

[AI632:Design Around Table _ 도록] 

[AI632:Design Around Table _영상]

 

 

이미지_역사와 인간 사이 다섯 가지 해석들

2019. 12. 09(월) – 12. 19(목)

참여작가: 
권순왕, 권영란, 김민형, 김범수, 김병직, 김예경(예기), 김예성, 김재남, 김정숙, 김정희, 김혜련, 남기성, 노영훈, 노주환, 박정용, 박형오, 서정자, 심은석, 오태원, 이선희, 이수홍, 이승희, 이연숙, 이원경, 이지숙, 이지희, 이주현, 이한수, 임수빈, 정경연, 정미옥, 정영한, 정유정, 정택성, 최철, Claudia Schmitz, Ferrand Emmanuel, Hanae Utamura, Irene Rrez Hernandez, Janne Malmros, Laure Catugier, Mari eriksen, Nadine Rennert, Riccardo Matlakas, Sarah-oh-mock, Simon whetham, Weixin chong, Xiaowen Zhu, Yasemin Ozcan

전시기획:
김미진(홍익대 미술대학원 교수)

주최: 
(사) 한국영상미디어협회

주관:
예술과미디어학회

후원:
토탈미술관

Video Landscape (at. OVNi Festival 2019)

2019. 11. 29(금) – 12. 01(일)


참여작가:
고상석, 김형규, 무진형제, 박민하, 변재규, 손광주, 안유리, 엄정원, 엘리 허경란, 전준혁, 조영주

큐레이터:
신보슬

협력 큐레이터:
정세라(더 스트림)

협력: 
더 스트림

전시기간: 
2019. 11. 29(금) – 12. 01(일)

전시장소: 
호텔 라 말 메종,
니스, 프랑스

* CATALOGUE_OVNi_2019

* VIDEOLANDSCAPE_FOCUSON_BOOKLET

 


Artists: 

Yuri An, Jae-kyu Byun, Youngjoo Cho, Jeongwon Eom , Ellie Kyungran Heo, June Hyuk Jeon , Hyungkyu Kim, Sang Sok Ko,  Moojin Brothers,  Minha Park, Kwang-Ju Son

Curator:
Nathalie boseul Shin 

Collaborate Curator:
Sera Jung(THE STREAM)

Collaborate:
THE STREAM

Date:
29. Nov. 2019(Fri.) – 01. Dec. 2019(Sun.)

Venue: 
Hôtel La Malmaison, Nice, France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2019. 11. 15(금) – 12. 01(일)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참여작가: 
강승희, 김기라x김형규, 김지민, 노세환, 안옥현, 윤보현, 이준, 전명은, 최수앙, 아델린 쿠에, 첸 사이 후아 콴, 이잠 라만, 유릭 라우

큐레이터:
이승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라살 예술대학교

운송:
디아트올

설치:
미지아트

그래픽 디자인:
강경탁

토탈미술관은 오는 2019년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을 개최합니다.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에 참여한 14명의 한국과 싱가포르의 작가들은 이론과 기술, 과학을 작품 안에 적극 포용하지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매체인 감각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자본과 권력, 기술, 사회 제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석과 사유의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이들의 작품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각의 변환과 확장은 오늘날의 다종다양한 소통매체의 일방향적 확장성에서 벗어나 소통의 근본적 토대가 되는 감각과 지각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조각, 사진, 설치, 영상의 다양한 매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감각을 사유하고 새롭게 경험, 지각하는 이 전시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금 경험하고 사유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따듯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The Senses_전시보도자료_국문_다운로드
*The Senses_Leaflet_DOWNLOAD

영상제작: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

15 November (Fri.) – 1 December (Sun.) 2019

The Senses; Breathe between Excess and Deficiency

Artists: 
Seunghee Kang, Kira Kim x Hyungkyu Kim, Jimin Kim, Sean Ro, Okhyun Ahn, Bohyun Yoon, Zune Lee, Eun Chun, Xooang Choi, Adeline Kueh, Chen Sai Hua Kuan, Ezzam Rahman, Urich Lau

Curator:
Seungah Lee

Suppor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Lasalle College of The Arts

Transportation: 
the art all 

Installation:
Miji Art

Graphic Design:
Gyeongtak Kang

A new exhibition by curator Seungah Lee at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Seoul, Korea, opens on November 15 and will be exhibited until 1 December. The exhibition features 13 artists’ works from Korea and Singapore.

Entitled The Senses; Breathe between Excess and Deficiency, the participating artists’ works attempt to look at the idea of conversion and expansion to understand the world in fundamental cognitive senses and awaken the importance of human senses and sensations as pathways for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 with one another. While the societies of today have technologically changed the spatio-temporal relationships between human and objects through the acceleration of progress, this exhibition proposes a way of experiencing and ‘rethinking’ of the works that are presented in the physical and tangible world with the perspectives of the audience, who will have a chance to recall the experiences and senses they have lost through time, and pausing for a moment from the mundaneness of everyday life in all the digital information they unwittingly accept.

*The Senses_media release_ENG_DOWNLOAD

로드쇼2019: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at. 주상하이한국문화원)

2019. 11. 02(토) – 12. 21(토)

총괄기획: 신보슬

기획팀: 신보슬, 최수영, 강진아, 이승아, 이언주, 서천의 

작가팀: 
김도균, 김시하, 김인근, 노세환, 노순택, 문형민, 박인성, 박혜민, 원성원, 이동재, 이창원, 조은재, 조익준, 최기창, 홍범

제작팀: 노세환(사진), 최윤석(영상), 시각디자인(손혜인)

코디네이터: 이하은

인턴: 김세연, 윤지현

추최/주관: 토탈미술관, 주상하이한국문화원

전시기간: 2019.11.02(토) ~ 12.21 (토) 9:00~18:00  * 일,월 휴관

전시장소: 주상하이한국문화원 3층 전시장 

* Roadshow2019_从上海到重庆_媒体资料
*导览图_Chinese
*전시안내_한국어
*로드쇼 2019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도록

 

1. 루신공원(중국)

2. 만국공묘(중국)

3. 천녕사(중국)

4. 김구피난처(중국)

5. 마곡사(한국)

6. 충징(중국)

2019. 11.01(금) – 11.07(목) 

참여작가: 강명선, 강애란, 고영애, 구자현, 김구림, 김귀현, 김기라, 김도균, 김동현, 김승연 김승영, 김용경, 김진희, 김창열, 노세환, 노순택,  노정란, 문길자, 문형민, 박종규, 백승우, 서은아, 신선희, 안규철, 안준섭, 우종택, 유영준, 유용선, 유인수, 원성원, 원애경, 이난규, 이동욱, 이동재, 이상현, 이순종, 이우환, 이원희, 이호철, 임옥상, 전병현, 정경선, 정보원, 정복수, 정소연, 제유성, 채미지, 최정화, 코디최, 한순자, Charles Arnold, Christo and Janne-Claude, Robert Motherwell, Rauschenberg, James Rosenquist, Kiki smith, Frank Stella, Hiroshi Sugimoto,  Donald Sultan, J.B Thompson, Malcolm Morley
Mark Stock, Robert Polidori, Italo Scanga, David Gerstein

참여갤러리: 가나아트센터, 갤러리세줄, 갤러리시몬, 누크갤러리, 박여숙화랑, 두루아트스페이스, CS Fine Art, PKM갤러리

미술관 후원전은 토탈미술관의 비전에 동참하는 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Total Support 2019 리플렛 
*한겨레신문 보도기사